걸그룹 딜라잇, '음악중심'으로 1년 6개월만 컴백 "한층 성숙해진 무대"

입력 2014-10-1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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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딜라잇(사진 = 브로스미디어엔터테인먼트)

5인조 걸그룹 딜라잇(연두, 은새, 태희, 수민, 재원)이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다.

세 번째 싱글앨범 '내가 없냐!'로 돌아온 딜라잇이 18일 방송되는 MBC 음악 프로그램 '쇼!음악중심'을 통해 공중파 컴백무대를 갖는다.

딜라잇의 '내가 없냐!'는 다섯 멤버들의 귀여운 섹시함과 삼촌팬들의 눈길을 끄는 포인트 안무가 특징. 신나는 EDM풍의 일렉트로닉 사운드 곡으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로 큰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지난해 데뷔앨범 ‘Mega yak’으로 혜성처럼 등장해 주목을 받았던 딜라잇은 공연위주로 내공을 쌓아오며 공연 관계자들에게 섭외 0순위로 인정받아 왔다.

딜라잇의 소속사 브로스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문승환 대표는 "데뷔이후 공연위주로 바쁘게 활동해온 딜라잇이 1년 6개월 만에 공중파 무대에 서게 됐다."며 "평소 공연, 행사장에서 만나온 딜라잇 무대보다 한층 성숙해진 무대를 보여주고자 멤버들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꼭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후 3시45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쇼!음악중심'에는 딜라잇을 비롯 빅스, 송지은, 에일리, 틴탑, 보이프렌드, 레이나, BTOB, 로이킴, 윤하, 정동하, 매드타운, 밍스, Gavy NJ, 조형우, 대국남아, Say Yes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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