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범죄피해자 지원 위한 ‘다링 안심캠페인’ 진행

입력 2014-10-18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계천 걷기대회로 1300여만원 기금 마련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범죄피해자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다링 안심캠페인’ 행사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다링 안심캠페인은 범죄 피해자와 그 가족이 겪는 정신적·육체적·경제적 고통을 줄이고 경제적 지원을 확대하자는 취지로 법무부와 함께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에스원 임직원과 가족 700여명, 법무부 관계자와 ‘좋은 사회를 위한 100인 이사회’ 봉사자 등 1300여 명이 참가했다. 황교안 법무부 장관의 축사로 시작한 행사는 광화문 광장에서 반환점인 청계천 오간수교를 돌아오는 걷기대회로 진행됐다. 반환점까지만 걸어간 참가자는 5000원, 완주자는 1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총 1300여만원이 적립됐다. 이렇게 모아진 기금은 전국범죄피해자연합회에 전달됐다.

에스원 관계자는 “이번 ‘다링 안심캠페인’을 통해 범죄피해자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경제적인 어려움까지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범죄피해자들을 위해 꾸준하게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94,000
    • +1.68%
    • 이더리움
    • 3,434,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84%
    • 리플
    • 2,118
    • +1.05%
    • 솔라나
    • 126,800
    • +1.28%
    • 에이다
    • 369
    • +1.65%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26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7%
    • 체인링크
    • 13,830
    • +1.54%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