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CJ대한통운, 해외 M&A 추진에 이틀째 신고가 경신

입력 2014-10-17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대한통운이 싱가포르 물류회사 APL로지스틱스의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신고가를 경신했다.

17일 오전 9시 43분 현재 CJ대한통운은 전 거래일보다 1.56%(3000원) 상승한 19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에는 19만70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CJ대한통운은 싱가포르 APL 로지스틱스와 관련해 전략적 제휴나 인수합병(M&A)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일 공시했다.

APL 로지스틱스는 북미 기반의 물류 회사로 연간 매출액 1조6000억원, 영업이익 1000억원의 중소형 물류회사다.

홍진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해외 물류업체 M&A에 대한 관심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CJ대한통운의 핵심 모멘텀은 택배 단가 인상, 자사주 매각을 통한 M&A였는데 두 번째 모멘텀과 관련된 진전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35,000
    • +0.62%
    • 이더리움
    • 3,462,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44%
    • 리플
    • 2,135
    • +1.33%
    • 솔라나
    • 128,100
    • +0.39%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2.06%
    • 체인링크
    • 13,910
    • +1.09%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