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3분기 손익 중심 영업으로 호조-현대증권

입력 2014-10-17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17일 신세계에 대해 3분기, 손익 중심 영업으로 호조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상구 연구원은 “신세계는 3분기 별도기준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yoy,+15.6%yoy를 보여 예상보다 호조를 보였다”면서 “7-8월 매출 회복과 판매마진 제고 노력 그리고 판관비 통제에 기인하며 대형형 점포인 강남점과 부산센텀시티점 실적 개선이 차별화된 이익 개선의 이유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9월 별도기준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5%yoy,1.9%yoy 감소하여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백화점 경기가 고령화에 따른 소비여력 축소와 자산가치 회복이 지연되면서 전망이 여전히 불투명하다”면서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정책 국회 통과가 필요해 보이고 회복의 강도가 당분간 높지 않을 전망이어서 주가도 박스권 움직임이 지속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38,000
    • +1.4%
    • 이더리움
    • 3,268,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53%
    • 리플
    • 2,001
    • +0.6%
    • 솔라나
    • 124,000
    • +1.22%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75
    • +0.6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1.09%
    • 체인링크
    • 13,330
    • +1.76%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