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장미꽃’ 배경 화제…주인공은? 3세 연하 미모 아내 ‘가사 눈길’

입력 2014-10-16 2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트위터)

개코의 신곡 ‘장미꽃’의 배경이 화제다.

16일 발표된 개코의 첫 솔로 앨범 ‘레딘 그레이’의 더블 타이틀곡인 ‘장미꽃’이 남다른 작사, 작곡 배경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개코가 작사, 작곡, 편곡한 ‘장미꽃’은 자신의 아내를 떠올려 만든 곡이다. ‘장미꽃’의 가사에는 “넌 시력이 낮아 두통. 예민한…주눅 들어있어 네 걸음. 작은 얼굴 위에 얼음. 창백하고 지쳐 보여. 많이 방어적인 네 어투. 다소 공격적인 말투. 대답이 너무 짧어. 그거 알아 그게 매력인 거 말야”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개코 ‘장미꽃’에 네티즌은 “개코 ‘장미꽃’, 노래가 매력적이야”, “개코 ‘장미꽃’, 노래가 슬프기도 하네”, “개코 ‘장미꽃’, 묘한 노래”, “개코 ‘장미꽃’, 자꾸 듣게 된다”, “개코 ‘장미꽃’, 중독성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청순한 미모로 네티즌의 관심을 받은 바 있는 3세 연하의 개코 아내는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자녀를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1,000
    • +1.46%
    • 이더리움
    • 2,622,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64%
    • 리플
    • 1,735
    • +1.64%
    • 솔라나
    • 109,400
    • +5.09%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80
    • +0.34%
    • 샌드박스
    • 89.92
    • +17.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