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R, 한국 정조준…강제노동 등 新관세 명분 쌓나 [종합]
‘2026 국가별 무역장벽보고서’ 발표 신안 염전 생산 소금 사례로 들어 디지털 플랫폼 규제ㆍ노란봉투법 우려 표명 AI 인프라 조달서 외국기업 참여 제한도 지적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한국이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수입을 금지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이 이를 근거로 새로운 관세 부과 명분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통상 갈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USTR이 발표한 ‘2026 국가별 무역장벽보고서(NTE)’ 한국 항목에서 “한국은 강요되거나 강제적인 노동으
2026-04-01 18:02
바닥 아니라 보고 신중 입장 “애플 싸지면 추가 구매 의향” ‘버핏과의 점심’ 자선행사 부활 ‘투자의 구루’로 꼽히는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이사회 의장이 증시가 상당한 조정을 겪었음에도 매수할 만한 자산을 거의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증시가 바닥은 아니라고 본 것이다. 최대 보유 종목인 애플에 대해서는 너무 일찍 팔았다면서 추가 매수할 의향이 있다고 알렸다. 버핏은 31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살 것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가 고점 대비 10% 넘게 하락
2026-04-01 16:38
영국, 충전료 휘발유 10분의 1 수준 EV 신드롬 재점화 관측⋯주가도 올라 기아 전기차 신차 시승 요청 84% 급증 중동 전쟁 이후 치솟은 국제유가 탓에 세계 곳곳에서 ‘주유 공포(Pump anxiety)’가 확산 중이다. 이에 상대적으로 충전요금이 저렴한 전기자동차(EV)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다시 커졌다. 3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높은 기름 가격에 따른 ‘주유 공포’가 배터리가 부족해 목적지에 다다르지 못할 것 같다는 전기차의 ‘주행거리 불안’보다 더 심한 상황이어서 전기차 개발과 출시, 생산 등을 미뤘던
2026-04-0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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