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건강관리 “과식은 금물, 운동은 필요” [명절 e건강~쏙]
추석 연휴에는 명절 음식으로 인한 혈당 관리와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목‧어깨 통증이 흔히 발생한다. 우선 과식을 피하고 식사 이후에는 가벼운 활동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것이 좋다. 명절 음식은 종류와 조리법에 따라 탄수화물, 지방, 나트륨 섭취가 많아질 수 있어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상열 경희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가 부족하거나 인슐린의 작용이 떨어져 혈당이 만성적으로 높아지는 질환”이라며 “명절에도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밥이나 떡 등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과식하지 않는
2026-09-26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