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의사, 지역 의료현장으로…공백 메우는 시니어 3인
군산·남원·가평서 이어가는 진료 현장 복지부·국립중앙의료원, 활동 사례집 발간 정부가 은퇴한 의사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지역 공공의료 현장에 연결해 의료 공백 해소에 나선다. 전북 군산과 남원, 경기 가평에서 활동하는 시니어의사 3명의 사례를 담은 사례집을 발간해 지역 의료 참여를 독려한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은 지역 공공보건의료 현장에서 활동하는 시니어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례집 ‘다시, 이음’을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니어의사 지원 사업은 은퇴했거나 은퇴를 앞둔 60세 이상 의사를 지방의료원과 보건소 등 지역 공공
2026-10-14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