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연준, 중간선거 앞두고 금리 동결⋯12월 추가 인상 가능성 [종합]
찬성 10ㆍ반대 2로 기준금리 동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중간선거를 엿새 앞두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했다. 지난달 3년 2개월 만에 금리를 인상한 뒤 속도 조절에 나섰지만,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하다며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2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표결 결과는 찬성 10명, 반대 2명이었다. 리사 쿡 연준 이사와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0.25%포인트 추
2026-10-29 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