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현의 채권썰] 금통위 관망…대외금리 연동 흐름
채권시장은 지난 한주 구간별로 엇갈렸다. 단중기물 금리는 하락(채권 강세)한 반면, 초장기물 금리는 상승(채권 약세)했다. 실제 지난주(15일 대비 22일 기준) 통안2년물은 2.2bp, 국고3년물은 3.0bp, 국고10년물은 8.9bp 하락한 반면, 국고30년물과 국고50년물은 2.1bp씩 올랐다. 주초반 높았던 금리가 주후반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흐름이었다. 다만, 직전 주중 높았던 금리에 대한 매력에 매수세가 공격적으로 유입됐다기보다는, 대외금리에 연동하는 수동적인 모습이었다. 즉, 초장기물 대외금리 발작과 안정이 장 분위기를
2026-05-23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