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0.85원 하락..미국·이란 설왕설래 속 종전기대

입력 2026-05-22 07:4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발언하고 있다. 워싱턴D.C./UPI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발언하고 있다. 워싱턴D.C./UPI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다만 낙폭은 크지 않았다. 미국·이란 종전 기대감이 영향을 미쳤다. 다만, 각종 설왕설래가 오간 탓에 달러인덱스는 상승세로 끝난 것도 영향을 줬다. 앞서,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농축 우라늄을 국내 보관키로 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후 이란 고위 당국자는 해당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란과의 협상에 긍정적 신호가 있다”고 밝힌데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도 “미국이 이란 고농축 우랴늄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503.7/1504.1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3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506.1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0.8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9.02엔을, 유로·달러는 1.1617달러를, 달러·위안은 6.801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59,000
    • +1.52%
    • 이더리움
    • 2,659,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58,300
    • +0.56%
    • 리플
    • 1,684
    • -0.12%
    • 솔라나
    • 121,500
    • +0.16%
    • 에이다
    • 266
    • -2.21%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290
    • -3.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4.36%
    • 체인링크
    • 11,830
    • +0%
    • 샌드박스
    • 74.39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