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는 떠났고, 대구는 머물렀다…‘맞춤형’ 지역관광이 관건[데이터로 본 韓 관광]
청주 입국객, 지역 체류·소비 확대 과제로 대구 외래객, 대구·경북 체류…의료관광 소비 강점 대만 겨냥 지역상품 360개 개발…7만명 모객 성과로 연결 외국인 관광객을 지방공항으로 끌어들이는 것만으로 지역관광이 살아나는 것은 아니다. 비행기에서 내린 관광객이 공항이 있는 지역에 머물고 실제 지갑을 열어야 ‘지방공항 활성화’가 ‘지역관광 활성화’로 이어진다. 2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2회 요즘, 한국관광 데이터 세미나’에서 강재완 한국관광공사 관광컨설팅팀 전문위원은 지방공항의 역할에 대해 “예전처럼 단순히 입국 통로가
2026-08-28 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