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의 정상적인 영업활동 유지와 회생절차의 안정적 진행을 위해 추진 중인 긴급 운영자금 조달과 관련해, 1000억원 규모의 추가 연대보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홈플러스는 상품 매입, 협력사 대금 지급, 점포 운영 등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지속하고 잔존사업부문의 인수합병(M&A)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추진되는 운영자금 조달이 성사될 경우, MBK파트너스는 조달 규모 2000억원 가운데 절반인 1000억원에 대해 주주사로서 연대보
2026-06-10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