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실적 개선 흐름, 중고차 플랫폼은 1Q 매출·판매 감소 고금리 장기화에 중고차 수요 위축…렌탈 전환 수요는 증가 렌터카와 중고차 업계의 실적 흐름이 엇갈리고 있다. 올해 1분기 렌터카 업체들은 장기렌탈과 중고차 렌탈을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내는 반면, 중고차 플랫폼은 거래 둔화와 판매 대수 감소로 외형 성장에 제동이 걸린 모습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렌탈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309억원, 영업이익 836억원을 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6%, 24.8% 증가한 수치다. 롯데렌탈은
2026-05-21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