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추진 중인 '음력설' 표기 정정 캠페인에 대해 중국 누리꾼들이 무차별적인 사이버 테러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서경덕 교수에 따르면 현재 유엔, 애플, 영국박물관 등 다수의 세계적인 기관과 글로벌 기업들은 명절 표기에 있어 여전히 '중국설'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한 캠페인이 전개되자, 다수의 중국 누리꾼들은 서 교수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몰려와 다이렉트 메시지(DM)와 댓글로 도를 넘은 비방을 이어가고 있다. 서 교수는 "대부분 "한국은 문화 도둑국", "
2026-02-25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