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없는 10대’ 실험 시작…‘디지털 디톡스’ 정책 확산 [SNS 셧다운 세대 ①]
호주·인니 도입…SNS, 공중보건 최대 화두로 부상 과학적 근거 축적에 강경 규제 기조로 변화 빅테크 책임론↑…디지털 환경 재설계 단계 진입 #아일랜드 남쪽 해안에 있는 인구 2만2000명의 소도시 그레이스톤스에서는 부모 10명 중 7명은 자녀에게 중등학교 진학 전까지 스마트폰을 사주지 않기로 약속했다. 아이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디지털 세계에 허우적대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적응하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이는 코로나19 봉쇄 이후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오던 2023년 ‘아이를 키우는 데는 마을이 필요하다(It Takes a
2026-04-06 05:00
호르무즈 해협 교통량 소폭 증가 일본ㆍ프랑스 관련 선박도 통과 이란 정부가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을 일부 개방하기로 했다. 4일(현지시간)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 하탐 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는 성명을 내고 “이라크는 해협에서의 모든 제한 조치로부터 면제될 것”이라며 “통제는 적국에만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부는 “우린 이라크의 국가 주권을 깊이 존중한다”며 “이들은 미국 점령으로 인한 상처를 입은 나라이고 미국에 맞서 싸운 여러분의 투쟁은 칭찬과 존경을 받을 만하다”고 설명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에 따르면 이라크
2026-04-05 16:51
미국 일자리 늘고 무역적자 감소 트럼프 "고마워요, 관세씨" 에너지 순수출국 전환, 미국 경제 보탬 수입 의존 높은 유럽은 위기 이란 전쟁이 한 달 넘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당사국인 미국 경제는 더 강력해지고 있다. 정작 전쟁 참여에 미온적이던 유럽은 성장 둔화 압력이 커지면서 위기에 직면했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세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어제 고용지표가 신규 일자리 17만8000개로 엄청났을뿐더러 무역적자는 55% 감소해 역사상 최대 감소를 기록했다
2026-04-0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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