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정상회의 개최…신규 가입 대상 4개국 논의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과 한ㆍ중ㆍ일 등이 참여하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정상회의가 27일 쿠알라룸푸르에서 5년 만에 열린다. 이번 회의에서는 스리랑카, 칠레, 방글라데시, 홍콩 등 4개국·지역의 신규 가입 문제를 주요 의제로 다룰 예정이다. 27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RCEP 정상회의는 2022년 발효 이후 처음이다. 전회 2020년 정상회의는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대면 개최는 6년 만이 된다. 아세안은 RCEP를 역외 경제연
2025-10-27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