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벤처캐피털(VC) 기업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는 서울 사무소를 공식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 a16z는 지난해 12월 아시아 진출 계획을 발표한 이후,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한국 및 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사무소를 설립했다. a16z의 운용 자산은 약 1000억 달러(약 150조 원) 수준이다. 단순 투자뿐 아니라 인재 채용, 사업 개발, 정책 협력, 미디어 지원, 파트너 커뮤니티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포트폴리오 기업의 시장 진출과 성장을 지원한다. a16z는 AI,
2026-06-15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