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인프라 기술 기업 DSRV는 월드뱅크와 마다가스카르 정부 공동 워크숍에 초청받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바우처 실증 성과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마다가스카르에서 열린 워크숍은 마다가스카르의 국가 농업 디지털 공공인프라 로드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식량주권부, 축산부, 디지털개발·우정통신부 등 핵심 부처와 월드뱅크 관계자들이 참석해 농업 보조금, 디지털 신원, 지급·정산 체계의 전국 확산 가능성을 논의했다. DSRV는 이날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바우처인 ‘Agri-eVoucher’ 실증
2026-07-01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