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리스크 확대와 고환율 여진, 소비 양극화라는 삼중고 속에서도 대한민국 유통 산업의 미래를 제시한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6 소비자 유통대상’ 시상식은 위기를 기회로 바꾼 기업들의 혁신 DNA를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 최고 영예인 산업통상부장관상을 받은 ‘롯데백화점’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농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상(무신사), 동반성장위원장상(CJ프레시웨이, 다이닝브랜즈그룹, 코스맥스),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주
2026-03-26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