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이른 무더위와 건강 관리 열풍에 맞춰 콤부차 상품 확대에 나선다. 저당·저칼로리 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관련 시장이 성장하자 단독 상품 출시와 할인 행사를 통해 수요 선점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롯데마트는 ‘티젠 콤부차 블루베리맛’ 10입과 30입 등 신상품 2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낮 최고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고향사랑기부를 하면 돌아오는 답례품, 대부분 쌀이나 과일을 떠올린다. 수원특례시가 그 상식을 뒤집었다. 동충하초를 먹여 키운 삼겹살 세트가 고향 답례품으로 올라왔다.
수원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6개 업체 8종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18일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확정된 것으로, 기존 65종에 더해 총 73종의 답례품을 운영하게 된
21일 서울 광화문에 BTS 컴백 공연⋯약 4만명 운집신세계면세점, ‘K웨이브존’ BTS 굿즈 판매량 쑥명동 롯데백화점·신세계면세점 등 공연 전날 당일 매출↑K뷰티·패션매장 매출도 '껑충'...광화문 일대 호텔도 만실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서울 광화문 일대를 달군 가운데 공연 전후 유통업계 전반에 ‘아미(ARMY : BTS 팬클럽) 특수’가
팝업스토어·협업 굿즈까지…유통업계 글로벌 팬 맞이 분주콘서트 특수 기대감↑, K팝 팬 겨냥 쇼핑·문화 콘텐츠 확대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전 세계 K팝 팬을 겨냥한 다양한 쇼핑·문화 프로모션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공연을 계기로 해외 팬과 관광객 방문이 늘 것으로 예상하면서 관련 굿즈와
MZ세대 ‘제로슈가ㆍ저당ㆍ고단백’ 식품 유행건강수명, 기대수명보다 약 10년 짧아청년층이 모든 세대 중 ‘노화불안’ 가장 커
‘마라탕후루’의 시대는 갔다. 이제 우리의 식탁은 저당ㆍ고단백 음식들로 가득 채워진다. 특히 MZ세대에서 ‘혈당 스파이크(식후 혈당 급상승)’를 유발하는 정제 탄수화물과 액상과당 등을 피하고, 대신 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게 도
롯데마트가 내달 'K-푸드 페스타'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이달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외국인 특화 10개 점포에서 K-푸드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 점포는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제타플렉스 잠실점·월드타워점·광복점·동부산점·부산점·제주점·김포공항점·영종도점·송도점 등 총 10곳이다. 해당 점포는 외국인 관광
부루부루, 캔하이볼ㆍGD 등과 컬래버⋯피스마이너스원 등 히트국내외 생산시설 인프라 확대⋯호주 현지 공장 등 인수 적극 검토
“단순 수출을 넘어 해외에 인프라를 구축해 현지 생산하는 계획도 구상 중입니다. 첫 현지 생산공장으로는 한국 대비 주류시장이 20배 가량 큰 호주를 염두해두고 현지 생산시설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본사에서 만
추석을 앞두고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들이 대규모 할인전에 나선다. 건강기능식품부터 쌀과자, 김, 도라지청까지 다양한 제품을 최대 78%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명절 선물비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9월 한 달간 ‘추석다운DOWN 추석 선물 기획전’을 열어 입주기업 24곳의 147개 제품을 판매한다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식품·외식업계와 패션업계가 잇달아 신제품을 내놓고 있다. 동서식품은 새콤달콤한 콤부차를, 매드포갈릭은 여름와 어울리는 와인 3종을 선보인다. 패션업계에서는 MLB키즈가 물놀이 시 착용하기 좋은 스윔웨어를 출시한다. 휠라 키즈는 인기 캐릭터 ‘캐치! 티니핑’과 협업해 만든 의류와 운동화를 준비했다.
동서식품 ‘애사비 콤부차’
동서
HLB글로벌 자회사 프레시코가 콤부차와 발효 곡물을 활용한 효소 제품인 ‘아임얼라이브 카무트 효소’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캐나다산 프리미엄 로얄 카무트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효소로 매우 높은 역가(아밀라아제 100만 유닛·프로테아제 5000유닛)를 자랑한다. 역가란 1g에 들어 있는 효소가 1분 동안 탄수화물 등 기질을 분해할 수 있
‘2024년 글로벌 웰비잉 리포트’ 발표글로벌 응답자 45%, ‘웰비잉 번아웃’ 경험
많은 사람들이 웰비잉(well-being)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지만 동시에 웰비잉을 잘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감, 즉 '웰비잉 번아웃'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게러스 포프(Gareth Pope) 룰루레몬 아시아태평양 지역 부사장은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
‘0.35㎝’ 한 알 크기…노약자도 쉽게 섭취 가능애사비, 인삼 등 다양한 성분 제품화…23종까지 제품 확대
코스맥스그룹의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NBT(엔비티)는 식감을 살린 초소형 크런치 제형인 ‘아담 미니(a:dam-MINI)’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아담 미니는 앞서 코스맥스NBT가 공개한 초소형 기술 브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28~30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뭄바이 식품박람회(Anuga Select Inida 2024)’에 한국관으로 참가해 K-푸드를 널리 알렸다고 5일 밝혔다.
뭄바이 식품박람회는 인도의 경제수도 뭄바이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B2B 식음료 전문박람회로, 인도 현지 식음료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 혁신을 한눈에 볼 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27~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K-푸드 페어 인 도쿄 2024’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K-푸드 페어는 우리 농수산식품의 인지도 확산과 판로 개척으로 지속 가능한 수출확대를 도모하고자 2013년부터 열리고 있다.
이중 도쿄 K-푸드 페어는 2017년을 시작으로 올해 6번째로 일본에서 개최되는 페
27~28일 'K-푸드 페어 인 도쿄 2024' 성황리 개최잡채·만두 등 한국산 '냉동식품' 인기 폭발
"한국의 매운맛은 매력 있어요. 일본 음식과 달리 특색있고, 맛있어서 자주 먹고 있습니다"
27~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K-푸드 페어 인 도쿄 2024'의 '소비자품평회'에 참여한 일본 소비자가 'K-푸드'에 대한 만족도를 묻자 웃으며 내놓은 답
이디야, 말레이시아에 연내 3개·5년 내 200호점 목표…작년 12월 괌에 1호점메가커피, 5월 몽골에 첫 매장…한국에 대한 호감도 높아 낙점할리스, 오사카에 해외 첫 직영점…닷새 만에 6000명 찾는 등 인기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업체들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자영업자가 운영하는 소규모 카페부터 프랜차이즈까지 한 집 건너 한 집마다 카페가
스타벅스ㆍ투썸ㆍ이디야 등 가격 인상 계획無과일음료ㆍ디저트 강화해 수익성 개선 움직임
김 원초, 올리브 가격이 폭등하면서 가공식품 물가가 요동치는 가운데 국내 대다수 카페업체는 원두값 인상에도 제품가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카페업계는 수익성이 악화한 커피 대신 과일 음료 또는 디저트 품목을 강화해 이익 보전에 나선 모양새다. 일각에서는 카페들의 매출 원
HLB글로벌 자회사 프레시코는 '아임얼라이브 콤부차' 신제품 3종 출시를 기념해 프리미엄 호두과자 브랜드 '주다 호두(JOUDA HODU)'와 협업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25일까지 더현대 서울 식품관에서 함께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주다 호두는 고든램지레스토랑이 최근 론칭한 고급 호두과자 브랜드다.
프레시코는 15일 자사몰을 통해 마누카꿀 복
HLB글로벌은 7일 진양곤 HLB그룹 회장이 7억8500만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모두 주식으로 전환하며 13만7165주를 추가로 취득해 지분율이 기존 6.20%에서 6.38%로 늘렸다고 공시했다.
진 회장은 HLB글로벌의 최대주주다. 진 회장은 지난달에도 HLB테라퓨틱스의 주식 10만주를 추가 매수했으며, 이번에 HLB글로벌의 지분까지 추가 확보하
진양곤 HLB그룹 회장이 보유 중인 HLB글로벌 전환사채(CB) 전부를 주식으로 전환했다.
7일 공시에 따르면, 진 회장은 보유하고 있던 7억8500만 원 상당의 CB를 모두 주식으로 전환하며 13만7165주의 주식을 추가 취득, 지분율이 기존 6.20%에서 6.38%로 증가(보통주 기준)했다. 진 회장은 HLB글로벌의 최대주주다.
앞서 작년에 이어
팬덤에 관한 한 세대 차이나 문화 격차 문제는 잠시 넣어둬도 좋다. 시니어 팬덤은 K팝 아이돌 팬덤 문화까지 섭렵하며 시장에 넓게 손을 뻗치고 있다. 높은 경제 수준과 여유로운 시간으로 무장한 그들의 소비는 뭔가 다르다.
“좋다고 하길래 하루에 2포씩 먹고 있어요.”
2021년 2월 27일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한마디에 콤부차(차를 발효한 음
찻잎을 비롯해 다양한 식물의 뿌리, 열매, 꽃 등을 우려 마시는 요즘. 생수가 아닌 탄산수나 우유, 알코올 음료에 차를 내리기도 하고, 여러 재료를 혼합해 블랜딩 티를 즐기기도 한다. 차의 종류가 많아진 만큼 그 맛과 향 역시 헤아리기 어렵다. 일일이 맛보기는 어려우니, 몇 가지 힌트를 통해 내 입맛과 취향에 맞는 차를 알아보자.
도움말 정승호 한국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