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이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폐회사를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n@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참석자들이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도입에 따른 보고 품질과 검증 체계를 주제로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좌장을 맡은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 유창우 LG CNS 총괄, 오재희 포스코 홀딩스 미래전략본부 ESG사무국 리더, 노태우 한양대 국제학부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이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글로벌 보고·검인증 동향 및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김의형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KOSRA) 회장이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고이란 기자 photoea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좌장인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대회위원장인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
송영근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LEAP & 의사결정 사례와 지속가능 보고서 평가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
김태우 MSCI 전무가 기업 재무 영향 자연 리스크가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기업 재무 영향 자연 리스크가 금융기관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
자크 플리스 주한 룩셈부르크 대사 “생태계 훼손, 경제적·재무적·전략적 리스크”월터 반 하툼 주한 EU대표부 공사참사관 “배터리·차, 순환경제 기준 부합해야 경쟁력 확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가능성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금융 안정성과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기후변화 대응을 넘어 생물다양성 훼손과 공급망 리스
타제슈와르 고얄(Tajeshwar Goyal) 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NFD) 아시아태평양(APAC) 담당이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자연자본 공시에 대한 TNFD의 역할을 주제로 영상발표를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
월터 반 하툼(Walter Van Hattum) 주한유럽연합대표부 공사 참사관이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키노트 스피치를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
자크 플리스(Jacques Flies) 주한 룩셈부르크 대사가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키노트 스피치를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윤종수 한국자연환경복원진흥원 이사장이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대회위원장을 맡은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한글과컴퓨터가 PDF 문서의 접근성 태그를 자동으로 생성·삽입하는 인공지능(AI) 기반 핵심 기능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전 세계 개발자와 기업을 ‘한컴 생태계’로 끌어들이며 글로벌 사업 확대를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이다.
30일 한컴은 오픈데이터로더(OpenDataLoader) PDF에 해당 기능을 탑재해 배포했다. 이번 공개로 기업과 공공기관은 추가 비
삼정KPMG가 9일 발간한 '지속가능성 전환 시대, 비용·자본·시장 변화에 대한 기업 대응 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가능성은 더 이상 규제 대응 차원의 이슈가 아니라 기업의 성장 전략과 투자 의사결정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자리 잡고 있다.
보고서는 ESG 대응이 과거 규제 준수와 비용 관리 중심이었다면, 현재는 비용 구조와 자본 접
“이번 자금 조달로 추가적인 대규모 자금 부담이 크게 낮아질 것입니다. 올해 1분기부터는 재무제표에도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한 현금영업이익(EBITDA) 기준 흑자 달성이 목표입니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2일 서울 강남 루닛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루닛은 지난달 30일 재무 리스크 해소와 미
22일 환율 등락 범위 1462~1472원 전망트럼프 후퇴 속 위험자산 선호 현상 '고개'
22일 원·달러환율이 1460원대 중반에서 등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민경원 우리은행 선임연구원은 22일 "원·달러 환율은 트럼프의 추가 관세 부과 철회로 인한 위험선호 심리와 환율 고점 인식에 따라 1460원대를 중심으로 등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로봇 확산 대비 OLED 잘 준비""기술 토대 수익성 전환 자신감"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로봇 관련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 전략에 관해 ”로봇이 발전하는 과정에 맞춰 잘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춰 발맞춰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 사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기자들과
넥사다이내믹스가 성장 기반을 보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K-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 커머스’ 신사업을 신규 축으로 설정하고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선다.
넥사다이내믹스는 5일 “콘텐츠가 관심을 만들고, 구매가 그 관심의 ‘결과’로 증명되는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고 빨라졌다”며 “판매와 시청 데이터를 그다음 지식재산권(IP) 기획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