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4년까지 300억 투입…전국 100개 점포·1500명 고용 목표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 경기 화성시에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매장인 ‘굿윌스토어’ 14호점을 열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최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경기 화성시에 ‘굿윌스토어 밀알신영통점’을 개점했다고 31일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기업과 개인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발달장
이재명 대통령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청와대 인근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20분께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를 찾아 김혜경 여사와 함께 투표를 진행했다. 이 대통령은 회색 넥타이를 착용하고 투표소를 찾았다. 특정 정당을 연상시키는 색상을 피하기 위해 중립적인 색상을 선택한 것으로 알
토론 심사 첫 도입…창의성·성장 가능성 중심 선정멘토링·워크숍·포트폴리오 제작 등 창작활동 지원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신진 발달장애 미술가 10명을 선발하고 '우리시각 시즌3'를 본격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우리시각'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발달장애 미술가 육성사업이다. 잠재력 있는 작가를 발굴해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 위해 창업 생태계 조성부처 간 협의 거쳐 소셜벤처 클러스터 구축상상플래닛, 150여 개 사회적 혁신기업 성장시켜상상스타트업캠프 통해 총 182개 청년창업팀 배출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청년층 참여가 집중되면서 KT&G의 청년 창업가 육성 사업이 주목 받고 있다. 공유 오피스 ‘상상플래닛’ 운영과 창업가 육성 프로
장애인 100여 명 직접 고용스팀세차·번역 등 車 특화 직무
현대모비스가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본격 출범하며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단순 의무 고용을 넘어 장애인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해 사회적 약자와 동반 성장하는 기업 모델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모비스는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지
동아오츠카는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진행한 ‘제28회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에 포카리스웨트를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심장병 어린이, 다문화가정, 농구 꿈나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올해로 29회차를 맞았다. 자선경기는 프로농구 선수와 농구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이 ‘사랑팀’과 ‘희망팀’
두산그룹이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보고 국내외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해 7월 전국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침수 피해 이재민의 긴급 생계·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전국 최초로 결성된 여성 발달장애인 풋살팀 창단식에 참석해 장애인 체육 인프라 확충과 복지 개선 의지를 밝혔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현 후보는 이날 오후 기흥 레스피아C C축구장에서 열린 여성 발달장애인 풋살팀 'W.E(Woman Empowerment) PLAY-CUP' 창단식에 참석해 선수들의 출발을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사회복지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반도체 클러스터와 국가산업단지를 복지재정의 핵심 기반으로 삼아 과감한 복지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도박물관 뮤지엄아트홀에서 열린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용인시사회복지사협회 공동주최 사회복지정책발표 토론회에서 "일상에 힘이 되는 복지특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 사망 사건의 두 피의자에 살인죄가 적용됐다.
21일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2부(박신영 부장검사)는 30대 남성 A씨와 B씨에 대해 살인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고 구속기소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김 감독과 소음 문제로 다투던 중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경찰
토종벌 김대립 명인과 함께‘한라 토종벌’ 증식해 자연 보전 앞장
LG가 우리나라 자연 생태계 보전을 위해 추진 중인 ‘토종 꿀벌’ 보호 사업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LG는 지난해 LG상록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생태수목원 ‘화담숲’ 인근 정광산에 ‘한라 토종벌’ 서식지를 조성했다.
LG는 이곳에서 ‘한라 토종벌’ 100만 마리를 지
“저상버스 확대·모든 지하철역에 엘리베이터 설치”“코레일 관리역사·민자노선도 15분 내 재승차 무료”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9일 장애인 돌봄·의료·이동권을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서울 모든 지하철역에 ‘15분 재승차’ 제도를 적용하겠다는 공약을 잇달아 공개했다.
정 후보는 이날 ‘장애인도 살기 좋은 서울’ 공약을 발표하며 “돌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9일 낙동강 개발과 교통·복지 공약을 담은 ‘북구 미래 로드맵’을 공개했다.
한 후보는 이날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사람과 돈이 모이는 도시 △일상이 행복한 명품 도시 △따뜻하고 더욱 든든한 도시 등 3대 방향의 북구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우선 한 후보는
롯데장학재단은 14일 서울 동대문구 롯데시네마 청량리점에서 ‘신격호 롯데 열린 영화제’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자폐인사랑협회와 협력해 선정한 발달장애인과 가족, 인솔교사 등 총 160명이 참석했다. 재단은 참가자들에게 총 2편의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신격호 롯데 열린 영화제는 올해 처음 신설된 사업이다. 발달장애인과 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가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7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중진공 전북지역본부는 13일 전북서부지부, 글로벌CEO클럽 전북지회와 함께 익산 ‘작은 자매의 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작은자매의 집은 1986년 설립된 사회복지시설이다. 발달장애인에게 안정적인 거주 공간과 건강관리, 평생교육 등을
최윤범 회장 취임 이후 친환경 경영 강화폐자원을 원료로 활용해 ‘100% 친환경 제품’ 생산“친환경 경영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고려아연이 ‘제20회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에서 ESG 환경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고려아연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에서 친환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 산업이 빠르게 확장되며 반도체를 포함한 다양한 제조업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국면이 펼쳐지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완제품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지만, 그 기반에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의 기술력이 자리하고 있다. 반도체는 물론 로봇, 디스플레이 등 산업 전반에서 소부장은 기술 한계를 돌파하는 출발점이자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
'디딤돌소득 2.0' 도입·서울런 소득 하위 70%로 확대이중돌봄가구 종합 지원 마련⋯간병 바우처 최대 720만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민선 8기 핵심 정책 중 하나인 ‘약자와의 동행’을 한 단계 끌어올린 시즌2 공약을 내놨다. 이번 공약은 기존 정책의 수혜 범위를 넓히고 지원 내용을 강화했다.
12일 오 후보는 서울 마포구에 있는 서울복지타
정부가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직권신청 실효성을 높이고자 법률에 직권신청 및 공무원 면책 근거를 명문화한다. 아동수당·부모급여 등 자산조사가 불필요한 보편급여에 대해선 신청 없이 자동 지급되도록 법 개정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12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 안전매트 강화방안’을 보고했다. 이번 방안은 도움이 필요
서울시 조례시설과 비법정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경력 인정과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제기하며 온라인 캠페인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는 6월 2일까지 ‘온라인 이슈 파이팅 릴레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서울시 조례시설 등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경력 인정,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현장 전체의 공통 의제로
오는 27일 돌봄통합지원법(이하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재정 기반의 취약성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고령층이 살던 지역에서 계속 거주하며 돌봄을 받도록 하겠다는 정책 취지는 분명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재정과 전달 체계가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통합돌봄 재원 마련 방안 토론회’에서는 제도 시행을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치매 환자 100만 명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실종 취약계층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민·관·학의 논의가 진행됐다.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실종취약계층 실종예방 네트워크 세미나’에서는 배회감지기 보급 사업인 ‘행복GPS’의 운영 성과와 함께 치매 노인의 배회 패턴을 분석한 최신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누적 보급 3만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