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디즈니·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 스토리 5'를 위해 오리지널 신곡을 발표한다.
월트디즈니컴퍼니는 1일(현지시간) 테일러 스위프트가 영화 '토이 스토리 5'의 사운드트랙 수록곡인 '아이 뉴 잇, 아이 뉴 유(I Knew It, I Knew You)'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곡은 5일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먼저 공개
K콘텐츠 수출 149억달러 달성 및 불법 유통·암표 근절 속도외래관광객 1894만명 역대 최다, 관광 수출액 272억달러 기록국민 여가만족도 64% 최고치, 지역 간 문화 격차 완화 및 복지 확대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지난 1년간 국민 및 현장 업계와 소통하며 추진한 주요 정책을 바탕으로 문화, 콘텐츠,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역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후 첫 투어에 나선다.
코르티스는 2일 오전 0시(이하 현지시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2026 코르티스 투어 [풋 유어 폰 다운](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개최 정보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서울과 인천을 비롯해 캐나다와 미국의
트와이스가 다음 달 서울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의 대미를 장식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후 6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트와이스가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 [ 디스 이즈 포 ] 투어의 피날레 공연 '트와이스 [ 디스 이즈 포
20세 유튜버 출신 감독이 만든 공포영화 '백룸'이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새로운 콘텐츠 성공 신화를 쓰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공포영화 '백룸'은 북미 개봉 첫날 3841만달러(약 579억원)의 수입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미국 독립영화 제작사 A24 작품 가운데 최고 수준의 오프닝 기록이
최근 극장가에서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가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영화에서 다루지 않은 아동 성추행 혐의 재판을 조명한 다큐멘터리가 공개를 앞두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넷플릭스는 3일 마이클 잭슨의 아동 성추행 혐의 재판 과정을 전방위로 해부한 3부작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마이클 잭슨 재판: 평결(Michael Jackson: The Verdi
‘BTS 페스타(BTS FESTA)’가 올해 돌아온다.
그룹 방탄소년단은 1일 0시 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26 BTS 페스타’의 타임 테이블을 공개했다.
‘BTS 페스타’는 이들의 데뷔일인 6월 13일을 기념해 약 2주간 온·오프라인에서 펼쳐지는 축제다. 올해는 12~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
표현주의 거장 '에드바르 뭉크' 주요 걸작 37점대표작 절규·태양 등 미공개 희귀 작품까지 공개
삼성전자가 노르웨이 오슬로에 위치한 뭉크 미술관과 협업해 에드바르 뭉크의 대표작과 미공개 희귀 소장품 등 총 37점을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삼성 아트 스토어 콘텐츠를 확대하며 TV를 통한
"과거와 현재가 가장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순천만의 미학을 통해 세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겠습니다."
전남도 순천시가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순천의 유구한 역사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세계유산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비롯해
일본의 국민 아이돌 그룹 아라시가 마지막 투어를 끝으로 그룹 활동을 종료했다. 아라시는 31일 일본 도쿄돔에서 ‘ARASHI LIVE TOUR 2026 We are ARASHI’ 최종 공연을 열고 1999년 데뷔 이후 이어온 26년 반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3월 13일 홋카이도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도쿄, 아이치, 후쿠오카, 오사카 등
“떡볶이 먹던 공연장서 샴페인 든다”…K팝 공연 문화의 프리미엄화VIP 접객부터 발레파킹까지…인스파이어가 꺼낸 ‘스카이박스’ 전략공연·호텔·미식 한 공간에…‘플레이케이션’ 내세운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보기 위해 왜 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까.”
3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내 인스파이어 아레나 스카이박스. 이날 미디어 투어
영화 ‘군체’가 누적 관객 300만을 돌파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군체’가 이날 오후 4시 58분 기준 누적 관객 수 3,000,058명을 넘어섰다. 개봉 10일 만의 기록이다.
지난 21일 개봉한 ‘군체’는 개봉 첫날 2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후 4일 만에 100만 관
김연수 ‘법무법인(유한) 원’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팀 변호사
최근 웹소설과 웹툰 업계에서는 실제 정치인과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하여, 역사적 사실과 다른 전개를 그리는 이른바 ‘대체 역사물’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대체 역사물이란 실제 역사와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하되, “만약 역사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면 어떠했을까”라는 가정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과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다음 달 27~28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2026 서머 스페셜 [ 더 엑스케이프 ](Xdinary Heroes 2026 Summer Special < The Xcape >
종속회사 비트로 안정적 실적 기반 글로벌 광고 플랫폼 사업 확장관계회사 JKMㆍE사 통해 반도체 소재 및 AI 반도체 분야 신성장 동력 확보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한울반도체가 전장ㆍ인공지능(AI)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후공정 장비 수주 회복과 독자 AI 플랫폼 ‘하와이(HaWAIe)’를 앞세워 올해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에 나선다. 여기에 종
한국교직원공제회가 퇴근길에 지친 교육가족을 위해 음악으로 하루를 닫는 무대를 마련했다. 지난해 서울 공연에 이어 올해는 부산까지 무대를 넓히며 총 5140명의 회원과 동반인이 공연장을 찾았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부산과 서울에서 개최한 ‘2026 The-K 퇴근길 콘서트 : 하루를 끄고, 음악을 켜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문체부, ‘2026 투어링 케이-아츠’ 본격 추진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 우수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 투어링 케이-아츠(Touring K-Arts)’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는 공연과 전시, 강좌 등 46개 프로그램이 30개국 45개 도시에서 운영된다. 지역 콘텐츠와 전통 무형유산, 한식·미용 등 생활문화, 청년 예
마동석 주연의 흥행 시리즈 '범죄도시'가 다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전편에 이어 또 한 번 새로운 악당과의 대결을 예고하며 촬영에 본격 돌입했다.
27일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범죄도시5'는 24일 첫 촬영을 시작하며 제작에 들어갔다.
'범죄도시5'는 오랜 잠행 끝에 대형 범죄를 계획한 이강태와 광역수사대 팀장으로 승진한 마석도
무트댄스, 대표 레퍼토리 단독 공연 선봬물과 강 보존 주제로 창작 작업 국제 확장
사단법인 무트댄스가 인도 마디아프라데시주 보팔에서 개최되는 국제 예술행사 ‘사다니라(Sadaneera) 2026’에 공식 초청돼 대표 레퍼토리를 선봬고 창작 작업의 국제적 확장에 나선다.
27일 무트댄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물과 강 보존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 문화예술 프
최근 춤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이슈화되고 있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마이클’은 국내 개봉 첫날 약 10만명에 육박하는 관객이 몰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영화 속 공연 장면과 대표곡 ‘빌리 진(Billie Jean)’ 무대가 재조명되면서 문워크와 스핀 동작 등 마이클 잭슨 특유의 퍼포먼스를 따라 하는 이들도 늘어나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최근 공연계에서는 묘한 장면이 펼쳐지고 있다.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대표 희곡 ‘바냐 아저씨’를 원작으로 한 두 편의 연극이 공연되고 있다. 이서진·고아성 주연의 ‘바냐 삼촌’, 그리고 조성하·심은경 주연의 ‘반야 아재
12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NOL 서경스퀘어에서 연극 ‘베니스의 상인’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신구와 박근형, 이승주, 카이, 이상윤, 최수영, 원진아 등 주요 배우들과 오경택 연출이 참석해 작품 준비 과정과 무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현장에서 가장 큰 존재감은 작품보다도 여전히 무대에 서고 있는 두 원로 배우에게 쏠렸다.
화려한 캐스팅, 동성 간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소재, 그리고 브로드웨이 화제작의 국내 초연. 여러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뮤지컬 ‘렘피카’가 국내 관객과 만나고 있다. 실존 예술가의 삶을 통해 여성의 욕망과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운 이 작품은 낯설면서도 지금 필요한 메시지를 전한다.
◇공연 소개
일정 6월 21일까지
장소 코엑스아티움
대학 블록체인 학회 성과 공유…학계·산업 교류 데모데이
블록체인 밸리(Blockchain Valley)가 주관한 KOBAC 2026(Korea Blockchain Academy Conference)이 지난 1월 31일 서울 고려대학교 SK Future Hall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KOBAC은 국내 주요 대학 블록체인 학회들이 1년간의 연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은 공식 캐릭터 ‘비바부(VIVABU)’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글로벌 참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비단은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 엑스포 통합부산관에 마련된 부스에서 비바부 캐릭터를 앞세워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첨단 기술과 혁신 제품이 집중된 CES 현장에서 캐릭터를 활용한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