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에스디에스
내년 1분기 생성 AI 서비스 출시 예정, 클라우드 매출 성장 증가로 이어질 것
HPC 서버 증설, 글로벌 SCM 플랫폼 출시 역시 2024년 클라우드 성장 동력
과거 신사업 추진 시 주가는 PER 30x였음을 고려 시 현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
◇ HSD엔진
3분기까지 신규수주 1조1000억 원으로 3
LG이노텍이 최고전략책임자(CSO)인 문혁수 부사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LG이노텍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2024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CEO 선임과 함께 전무 3명, 상무 4명 등 총 7명이 승진했다.
이번 임원인사는 70년대생 CEO를 선임하는 동시에 사업 성공 체험과 미래준비 역량, 기술·업무 전문성을
IBK투자증권은 21일 엠로에 대해 삼성SDS와의 사업 시너지가 기대되며, 내년 해외 진출이 본격화하며 10% 이상의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엠로는 2021년 코스닥 시장에 이전 상장된 인공지능(AI) 기반 공급망 관리 소프트웨어 1위 업체”라며 “전기전자, 자동차, 철강 등 다양한 산업군의 500여 고객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 찰스 브라운 미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 한미안보협의회의(SCM, Security Consultative Meeting) 미국 측 대표단과 만나 격려하고, 국제 안보 정세와 한반도 안보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신원식 국방부 장관, 김승겸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 우리 측 군
北 미사일 경보정보 공유, 내달부터 정상 가동“제재와 압박 통해 北 핵 개발 단념시킬 것”
한국, 미국, 일본은 올해 안으로 ‘다년간의 3자 훈련 계획’을 세워 내년 1월부터 기존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3자 훈련을 하기로 합의했다.
12일 국방부는 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 기하라 미노루 일본 방위상이 화상을 통해 진행된 3
◇에스엠
이제 포텐셜을 보자
보수적 가정 기반으로 목표주가 하향
우려보다 포텐셜에 주목할 시점
3Q23 Review: 무난하게 컨센서스 부합
이화정 NH투자 연구원
◇컴투스
적극적인 IP 확보 전략 긍정적
3Q23 Review: 매출 컨센서스 하회
적극적인 IP 확보 전략 긍정적
투자의견 ‘중립’ 유지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신영증권은 6일 한샘에 대해 코로나 효과 이후 하락했던 B2C 매출이 2024년을 기점으로 점진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를 5만 원에서 6만 원으로 올렸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오프라인 매장 축소 및 매출 믹스 개선, SCM 통폐합 등 원가 관리를 통한 수익 개선으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
삼양식품 지주사인 삼양라운드스퀘어가 임원 인사를 통해 젊은 임원진을 대거 발탁했다. 특히 오너가 3세 전병우 전략기획본부장(CSOㆍ1994년생)은 상무로 승진했다.
삼양라운드스퀘어는 31일 그룹 내 계열사를 대상으로 이런 내용의 직급 개편·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올해 9월 비전선포식을 통해 공표한 새로운 비전을 빠르게
손미카엘 삼성SDI 부사장은 26일 "완성차 업체와 공급 계약을 체결한 이후 최소 2~3년간 개발과 검증을 거친 후 본격 양산 공급을 시작한다. 공급 기간 내 물량과 가격 등의 대부분이 락인돼 있어 중국 시장 내 공급 과잉으로 인해서 중국산 전지가 유럽으로 바로 유입된다고 보는 건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이어 "유럽 내 대규모 생산 공급 체계와 현지
디스플레이, 영업손실 6621억 손실 규모 축소이노텍 영업익 감소, 신모델 공급 시점 4분기 조정LG엔솔, 고수익 제품 중심 판매·비용 효율화 전략
LG그룹 주요 전자부품 계열사들의 3분기 실적이 극명하게 갈렸다.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은 부진한 실적을 기록, LG에너지솔루션만 깜짝 실적을 달성하며 나홀로 웃었다. 다만 부진했던 사업들이 회복세를
LG이노텍은 연결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834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8.7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같은 기간 11.6% 감소한 4조7636억 원을 기록했다. 다만 전 분기보다는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1.9%, 899.1% 증가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3분기는 글로벌 경기 침체, 고물가 여파로 인
아모레퍼시픽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LG화학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패키지 소재 개발과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과 생활용품 포장재 제조 과정에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을 늘리고, 환경 영향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지속가능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사는 구체적으로 △탄소 저
기존 4개월 단위의 수요 예보를 12개월치로 변경“파트너사들 재고 부담 줄여”‘칩셋협의체’를 구성해 글로벌 칩셋사와의 가격 협상 지원
KT가 협력사들에 납품받는 제품 수요를 1년 전에 알려주는 ‘12개월 수요 전망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협력사들이 물량 조달 과정에서 겪는 원자재 확보 불확실성과 재고 부담을 낮춰주려는 의도다.
KT 공급망관리(SC
LG유플러스는 GS칼텍스와 주유소 설치 및 관리 현장 작업자들에게 스마트안전장구를 보급하며 근로자 안전 강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25일 LG유플러스 스마트인프라사업담당 전승훈 상무, GS칼텍스 일반유 SCM 부문장 김철민 상무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안전장구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안전장구는 각종 산업 현장
KT가 10월 4일 시행되는 납품대금 연동제를 대비해 파트너사는 물론 2차 수탁사까지 동행 가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통신 3사 중 최초 사례다.
납품대금 연동제는 제조원가 상승시 그만큼의 가격 상승분을 납품대금에 반영해 적정한 이윤을 보장해주는 약자와의 동행 1호 법안으로 현 정부의 핵심 상생협력 정책이다.
KT는 20일 오후 3시,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