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은 2019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15% 증가한 325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55% 증가한 20억 원을 기록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47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케미컬사업부가 매출 279억 원, 영업이익 71억 원으로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 이 사업부가 생산하는 원료의약품(뉴클레오시드, mPEG)을 주원료로
SK텔레콤과 미국 최대 지상파 방송사 싱클레어 방송그룹이 합작회사를 필두로 '미국 ATSC3.0' 방송 시장을 공략한다.
12일 SK텔레콤에 따르면 ATSC 3.0은 미국 디지털TV 방송 표준 규격으로 한국에서 2017년 상용화(UHD 방송) 됐다. 기존 방송보다 빠른 속도로 고화질 영상 전송이 가능하다.
SK텔레콤과 싱클레어는 최근 합작회사 ‘캐스
파미셀이 벨기에의 다국적 제약사 UCB에 원료의약품 mPEG(Methoxy-Polyethylene glycol)의 상업납품을 본격화한다.
파미셀은 올해 상반기 UCB로부터 114만 달러(13억2530만 원) 규모의 상업 물량을 수주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2017년 UCB와 mPEG 공급계약을 체결한 후 2년간 까다로운 품질검증 과정을 통해 우수한
반도체설계자산(IP) 전문업체인 칩스앤미디어와 영국의 이미지네이션(Imagination)은 전세계 고객들에게 업계 최고의 비디오 코덱 IP와 그래픽처리장치(GPU) IP를 함께 제공키로 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5일 칩스앤미디어에 따르면 무손실 압축 기술을 적용해 비디오 코덱 IP와 GPU IP를 통합하고 검증된 패키지로 제공함으로써 시스템 레벨에서
KT스카이라이프는 무궁화 7호 위성을 통해 초고화질 다채널 방송서비스를 31일부터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는 신규 중계기를 활용해 20개 주요 HD 채널을 초고화질(슈퍼 HD)로 개선해 상용 송출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셋톱박스를 보유한 위성방송 가입자는 추가비용 없이 HD 다채널을 초고화질로 볼 수 있다.
대상 채널은 △ 종편
선바이오의 대표 제품인 ‘뉴페그’는 최근 캐나다에서 품목허가 승인을 받으며 기술을 인정받았다. 하반기 미국과 유럽에서 추가 승인을 받으면 코스닥 상장에도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선바이오는 PEG(폴리에틸렌글리콜) 유도체 제조와 페길레이션(PEG를 결합시켜 의약품의 반감기를 늘리는 기술)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기업이다. 주요 수익사업은 바이오시밀러 사업과 기
파미셀이 유럽 제약업체와 3억8600만 원 상당의 공급계약을 맺은 가운데 바이오톡스텍이 강세다. 파미셀에 단순투자를 통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각된 결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10시 55분 현재 바이오톡스텍은 전날보다 3.59% 오른 1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파미셀은 유럽 제약업체인 CB PHARMA S.A.와 3억86
코스피 상장기업 파미셀이 4억 원 규모의 기타 판매ㆍ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의약중간체 mPEG20k(MethoxyPolyethylene glycol20k)'이며, 계약 발주처는 'UCB PHARMA S.A.', 계약 기간은 2018년 3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억8563만2000원으로
파미셀이 mPEG(Methoxy-Polyethylene glycol) 증가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올해 시설투자 규모를 확대한다.
파미셀은 23일 “벨기에 제약사 UCB의 mPEG에 대한 중장기 수요증가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울산공장 건설비용을 20억 증액한다”고 밝혔다. 시설 투자금은 기존 90억 원에서 110억 원으로 늘었으며 완공예정일은 2
파미셀은 다국적제약사 UCB와 원료의약품'mPEG-20k'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UCB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심지아(Cimzia)’ 생산에 필요한 원료의약품 'mPEG-20k'를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이다. 계약기간은 6년이며 이후 1년씩 자동 연장된다. 판매수량 및 판매금액은 규정하지 않았으며 파미셀은 UCB의 예상수요량(Forecas
파미셀은 벨기에 다국적 제약사 UCB사와 mPEG-20k(Methoxy-Polyethylene glycol-20k)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6년이며 이후 1년씩 자동 연장된다. 판매수량 및 판매금액은 규정하지 않았으며 UCB의 예상수요량(Forecast)을 받아 생산 공급한다.
이번 계약은 UCB사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심지아
파미셀은 17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공업단지에서 원료의약품과 전자재료 등을 생산하는 바이오케미컬사업부의 신연구소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파미셀은 증가하는 원료의약품 수주량에 대비해 공장과 연구소의 확장이전을 결정, 지난해 9월 울산 온산산업공단에 51억 원을 들여 공장부지를 매입하고 올해 1분기부터 착공에 들어간 바 있다.
김현수 대표는 “기업의
파미셀은 머크앤씨아이이(Merck & Cie)와 단백질 및 펩타이드 의약품전달 화합물의 원료인 고순도 ‘엠피이지(mPEG) 사업에 대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파미셀이 개발한 원료의약품 엠피이지를 머크앤씨아이이가 보유한 cGMP 공장에서 생산하는 내용이다.
스위스의 샤프하우젠에 위치한 머크앤씨아이이는 머크 그룹에서 필요한 cGMP 규격의 활성화된 PEG
파미셀은 머크앤씨아이이(Merck & Cie)와 단백질 및 펩타이드 의약품전달 화합물의 원료인 고순도 ‘엠피이지(mPEG, Methoxy Polyethyleneglycol)’ 사업에 대한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스위스의 샤프하우젠(Schaffhausen)에 위치한 머크앤씨아이이는 머크(Merck) 그룹에서 필요한 cGMP 규격의 활성화된 P
삼성전자와 KT스카이라이프가 퀀텀닷 SUHD TV를 통해 생방송에 최적화된 HDR(High Dynamic Range) 기술을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KT스카이라이프와 삼성전자는 지난주 서울 상암동 KT스카이라이프 방송센터에서 ‘HLG(Hybrid Log Gamma)’ 기반의 HDR 시험 방송 시연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험 방송은 천리안 위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이 AI(인공지능)· VR(가상현실)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으려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달 AI 로봇 ‘누구’를 공개한 지 한 달여 만에 VR 생중계 기술 상용화 계획을 발표했다.
SK텔레콤은 17일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멀티미디어 표준 기구인 MPEG(Moving Picture Experts Group)회의에서 초고화
그동안 데이터 소모량이 많아 생중계가 어려웠던 ‘VR(가상현실) 실시간 시청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SK 텔레콤은 고품질 4K VR(Virtual Reality) 생중계가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고 분당 종합기술원에서 시연했다고 16일 밝혔다.
고화질 VR생중계 기술은 360도 카메라를 통해 촬영된 영상들을 하나의 VR 영상으로 합성ㆍ압축해 사용자의
모바일 소프트웨어기업 넥스트리밍은 13일 콘텐츠연합플랫폼 푹(pooq)서비스에 자사 동영상 플레이어 솔루션 넥스플레이어(NexPlayer SDK)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푹은 지상파방송과 종합편성·보도 등 주요 실시간 방송채널과 VOD, 영화콘텐츠를 서비스하는 대표 토종 인터넷TV(OTT) 서비스다. 최근엔 영화콘텐츠, 해외채널 및 TV시리즈까지 갖추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