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가 보험약가 고시를 시작으로 국내 판매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유플라이마는 지난해 2월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해 유럽에서 이미 판매를 개시했으며, 국내에서는 지난해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보건복지부 약제 급여 상한금액 고시(제20
셀트리온은 22일 휴미라(Humira, adalimumab)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Yuflyma, CT-P17)의 80mg/0.8mL 용량제형의 유럽허가를 추가로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12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유플라이마의 80mg/0.8ml(이하 80mg) 용량제형에 대해 추가 판매승인 권
셀트리온이 개발한 휴미라(Humira, 성분명 아달리무맙)의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개발명: CT-P17)가 80㎎ 용량제형의 유럽 허가를 추가 획득했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12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유플라이마의 80㎎/0.8ml (이하 80㎎) 용량 제형에 대해 추가 판매승인 권고의견을 받은 지 약 2개월 만에 판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1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비대면행사로 개최된 2022년 유럽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zation 2022, ECCO 2022)에서 ‘램시마SC(성분명: infliximab)’에 대한 2가지 연구자임상결과가 공개됐다고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따르면 첫 번째 임상은 염증성장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해외 학회에서 인플릭시맙 정맥주사(IV)제형에서 ‘램시마SC’로 전환한 환자들에 대한 긍정적인 임상 결과가 발표됐다고 21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비대면 행사로 개최된 ‘2022년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 학회’(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zation 2022, 이하 E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블록버스터 치료제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개발명 CT-P17)가 캐나다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유플라이마는 이번에 획득한 허가에서 류마티스 관절염(RA), 염증성 장질환(IBD), 건선(PS) 등 오리지널 의약품 휴미라가 보유한 주요 적응증들에 대한 판매허가를 확보했
나이벡이 글로벌 제약사와 세계 석학들이 참여하는 국제학회에 초청을 받아 영국 바이오기업 ‘인트랙트 파마’와 공동연구 중인 경구용 염증성 장질환치료제 ‘NIPEP-IBD’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참여하는 국제학회는 ‘IBD INNOVATE 컨퍼런스’로 미국 염증성 장질환 협회(Crohn’s&Colitis Foundati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의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CT-P17)’가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유플라이마는 세계 최초의 고농도 제형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로, 류마티스 관절염(RA)과 염증성 장질환(IBD), 건선(PS) 등 휴미라가 보유한 모든 적응증에 대해 허가를 획득했다. 지난 2월 유럽의품
셀트리온은 15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Humira)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YUFLYMA, CT-P17)’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유플라이마는 세계 최초의 고농도 제형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로 류마티스 관절염(RA), 염증성 장질환(IBD), 건선(PS) 등 휴미라가 보유한 모든 적응증에 대해 허가를 획득했다. 유플라
셀트리온은 14일 아시아염증성장질환 학술대회(Asian Organization for Crohn's & Colitis, AOCC)에서 ‘램시마(CT-P13)’ 정맥투여의 장기 안전성과 효능 관찰 연구 최종 결과를 포스터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AOCC는 염증성장질환(IBD) 전문가들이 모여 진단 및 치료, 임상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국제학술대회로
펩타이드 융합 바이오 전문기업 나이벡은 16일 폐섬유증 치료제 ‘NIPEP-PF’를 흡입 제형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임상 1상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나이벡은 펩타이드 기반 폐섬유증 치료제 NIPEP-PF를 폐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흡입 제형으로 확정하고 임상 1상 진행을 위해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과 임상 진행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나이벡이 '염증성 장 질환 치료제' 대장 표적 경구 제제 개발 및 효능 검증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였다.
이번 경구 제제는 임상시험 사용 목적으로 개발된 것으로, 이를 기점으로 향후 임상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나이벡은 전일 대비 5250원(16.54%) 오른 3만7000원을 기록했다.
나이벡은 영국 바이오 기업
한국콜마홀딩스(HK Kolmar holdings)는 25일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 후보물질인 ‘KBL382’ 균주의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을 위해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기업 아란타바이오(Arranta Bio)와 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란타바이오는 미국의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전문 CDMO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LBP(L
증시전문가들은 4일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이 예상되지만 중국의 코로나 이슈과 차이신 서비스업지수,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이달 코스피 지수도 상단이 제한된 움직임을 보일 것이란 분석도 나오고 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전날 한국 증시는 상승 출발했지만 중국 증시 약세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코스피의 경우 외국인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바이오텍 고바이오랩(KoBioLabs)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면역질환파이프라인 ‘KBL697’의 임상2a상 승인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KBL697(프로젝트명: KBLP-007)은 주요 난치성 면역질환으로 알려져 있는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 colitis, UC)를 타깃한다. 고바이오랩은 임상1상에서 KBL
펩타이드 융합 전문기업 나이벡이 오는 10일부터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바이오 전시·컨퍼런스 '2021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바이오 USA에서 나이벡은 개발 중인 펩타이드 기반 'KRAS 항암 억제 치료제'를 비롯해 '폐섬유증 치료제', '염증성장질환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해 글로벌 빅파마들과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기업 지아이바이옴은 경희대학교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와 염증성장질환(IBD) 치료제 개발 및 임상시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보기 지아이바이옴 대표와 경희대학교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의 이창균 교수는 이날 지아이바이옴 본사에서 협약식을 가고 각자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결합해 IBD-특이적 장 마이크로바이옴
셀트리온(Celltrion)은 연결기준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액 4570억원, 영업이익 2077억원으로 영업이익률 45.4%를 나타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2.6%, 영업이익은 72.8% 증가했다.
셀트리온은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주요 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점유율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연구개발 기업 이뮤노바이옴은 자가면역질환 및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하는데 관여하는 면역 과민 반응을 선택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물질을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에서 발견하고, 해당 균주와 물질 및 기능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본 특허 등록을 통해 이뮤노바이옴은 ‘신규한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덤 균주 및 균주 유래 다당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