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페어는 경기도청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이들 기업의 매출 활성화와 온라인 상의 판로 개척 지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이용일 이지웰페어 부사장이 참석하여 이기우 경기도청 사회통합부지사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상호 교환하며 서명했다.
이지웰페어는 복지포털을 통해 경
최근 ‘젊은 노인’이나 ‘No노(老)족’을 일컫는 ‘액티브 시니어’가 이슈다. ‘액티브 시니어’는 안정적인 자산을 기반으로 기존 노년층과는 달리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긴다는 신조어다. 은퇴 이후에도 일과 여가를 즐기며 봉사 및 지역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젊음의 특권으로만 인식되던 해외 배낭여행은 물론 해외직구, 온라인 쇼핑
CJ그룹의 계열사 CJ대한통운은 국내 최대 종합물류 기업으로 온실가스 저감, 환경 등을 주제로 여러 공유가치창출(CSV)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산림청, 한국도로공사, 녹색연합과 고속도로 폐도 에너지숲 조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에너지숲은 자라는 속도가 빠른 이태리포플러, 버드나무 등의 수종을 심어 조성하며, 2~3년 정도 뒤에 벌목해
풀무원이 9년째 주주들과 상호 소통하는 토크쇼 형식의 ‘열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풀무원은 서울 중구 예장동에 위치한 ‘문학의 집 서울’에서 ‘2016 풀무원 열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주주총회는 ㈜풀무원 남승우 총괄 CEO와 유창하 전략경영원장 등 사내이사 6명, 사외이사 5명과 100여 명의 주주 등 150여명이 참
롯데칠성음료는 2016년 대한민국 유통경영대상의 ‘상생협력’ 부문 대상을 받았다.
66년 동안 음료 및 주류업종에 주력해온 롯데칠성음료는 맑은 물 깨끗한 세상을 기치로 어린이 물사랑 교육, 국립공원 생태계 보전활동, 1사1하천 운동, 환경콘서트 등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특히 칠성사이다를 매개로, 독도에 사는 괭이갈매기와 방가지똥, 청개구
롯데리아의 엔제리너스커피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고품질 제품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판매 공급처를 연결시켜주는 등 공유가치 창출(CSV)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리아는 지난 1월 제주자치도, 농협 제주지역본부와 3자간 ‘제주자치도 농가 상생 협력 위한 MOU’를 체결했다. 첫 사업으로 친환경 자원을 재순환하기 위해 재배단지를 구축하고, 제주 농가에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유통경영 대상’ 시상식이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았다. 본 대상은 우리나라 유통산업을 이끄는 기업 중에서 작금의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혁신적인 경영을 통해 모범적 성과를 낸 기업에 주는 상이다. 특히 수상 기업들은 지속적인 소비 위축 속에서 거시적으로는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CJ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이채욱 부회장은 18일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열린 제63기 주주총회에서 "올해 역시 순탄치 않은 경영환경이 예상되지만, 글로벌 중심으로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세계경제는 미국의 금리 인상, 중국 및 신흥국의 성장둔화, 테러로 인한 불안정한 국제정세 등 다수의 위험 요소들이 잠재되어 있어 저성장
현대자동차그룹은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市에 있는 공업전문대학에서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완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완공식은 주 베트남 한국대사관, 협력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 플랜코리아를 비롯한 현지 정부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간 지 4개월 만에 공식 개교한 현대·코이카
황창규 KT 회장이 스페인, 터키, 방글라데시에 연달아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면서 ‘글로벌 1등 비전’ 달성을 위한 기가토피아 확산에 속도를 높인다.
황 회장은 23일(이하 현지시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6’이 진행 중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1등을 위해 기가토피아 확산에 나서기로 했다.
황 회장은 “KT가
CJ오쇼핑이 TV홈쇼핑에 이어 온라인몰과 카탈로그로 중소기업 판로 지원 채널을 확대한다.
CJ오쇼핑은 오는 3월 4일까지 15일간 CJ몰에서 중소기업과의 동반 상생을 위해 ‘중소기업 우수 상품전’을 진행한다. TV홈쇼핑의 중소기업 무료방송인 ‘1사 1명품’ 방송을 통해 소개한 바 있는 37개 중소기업의 51개 상품을 3월 4일까지 CJ몰에서 선보인다.
페이스북과 페이스북의 창립자 주커버그가 공을 들여온 CSV(공유가치창출) 프로그램이 인도에서 좌절을 맛봤다.
페이스북과 주커버그는 2013년 8월 “세계를 연결하겠다”는 미션을 내세우며 무료 인터넷 보급 사업을 선언했다. 페이스북의 사회공헌, 혹은 CSV(공유가치창출)라고 볼 수 있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인터넷닷오아르지(internet.org), 프로젝
AK플라자가 운영하는 종합온라인쇼핑몰 AK몰이 방글라데시 빈곤아동들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14일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에 ‘AK방글스쿨’ 운영 후원금 2만4000달러를 전달했다.
운영 후원금 전달은 2014년 1월부터 매년 진행되었으며 올해로 세 번째다. 앞선 2013년 1월에는 학교 건축기금으로 10만 달러(약 1억2000만원)를 기부한 바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016년 신년사에서 글로벌 1등 브랜드 육성 등 글로벌 사업 성과 창출로 그룹 위기 상황을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국내외 순탄치 않은 경영환경과 이재현 회장의 장기부재로 인해 우리 그룹의 위기상황이 지속될 것”이라며 위기극복을 위한 수익 위주 경영과 글로벌 성과 창출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는 신년 경영방침을 ‘우리 다 함께’로 정하고, 국내·외 경영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적극 대응해 ‘원대한 기업(Great Global Brand Company)’으로의 비전 달성을 위한 도전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글로벌 확산, △디지털 리더십 확보, △리테일 역량 고도화, △미래 (美來) 경영 혁신, △질(質) 경영
CJ그룹이 베트남 람동성의 초·중·고·대학생 55명에게 장학금 지원 사업을 벌인다. 이는 ‘교육 불평등으로 가난이 대물림 되어서는 안된다’는 이재현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
CJ는 지난 2013년부터 람동성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부터 수혜 대상과 규모를 확대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올해로 5년 째 지역의 유망 중소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영업, 마케팅 등 품질 및 판매향상을 위한 기술과 유통망을 지원, 누적 매출 60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촉진 효과가 있고, 식품산업 생태계 전반에 걸쳐 건강한 성장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J그룹이 23일 신임임원(상무대우) 33명을 승진시키고, 박근태 중국본사 대표 등 43명을 이동시키는 201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CJ그룹은 “그룹 최고경영진의 장기 부재라는 위기 상황으로 인해 기존 임원들에 대한 승진인사 없이 신임임원만 승진 발령했다”며 “2016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필수적인 조직재정비와 보직 변경만을 실시했다”고
CJ오쇼핑이 지난 17일 서울시 방배동에 위치한 수도 방위사령부를 방문해 수방사 장병들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다고 18일 밝혔다.
CJ오쇼핑은 2.4m 대형 트리와 2m 소형 트리 총 4개의 트리를 전달하고, 케이크도 선물했다. 이날 행사는 매년 사내에서 진행하던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봉사활동보다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제안됐다고 회사측은
◆골프존유원그룹, 조식 기부로 백혈병 환아 돕기
골프존유원그룹(회장 김영찬)은 백혈병 환아를 위해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협회장 안민석)에 총 1500여만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골프존유원그룹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지불한 사내 식당의 아침식사 비용을 전액 기부, 백혈병 환아들을 돕고 있다. 이를 통해 매일 아침 식사로 임직원들이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