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업계 최초 기술교류형 해외봉사단 ‘에이치 컨텍(H CONTECH)’을 출범했다.
지난 21일 현대건설의 ‘H’와 건설(Construction) 및 기술(Technology)의 영어 앞글자를 딴 ‘에이치 컨텍(H CONTECH)’ 봉사단은 국제개발협력단체 ‘코피온’과 함께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1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공유가치 창출(CSV) 경영 철학에 따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시적·일방적이 아닌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정성 있는 사회책임 경영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식품안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식품안전상생협회’ 설립·운영과 중소기업 간 상생 브랜드이자 상
기업 경영의 요지는 위기를 극복하며 성장을 지속하는 것이다. 문제는 기업의 내외적 환경이 시시각각 바뀌기 때문에, 지금 어떤 위기가 도래하며 그 속에서 어떤 전략을 구사해야 할지에 대한 판단이 막막하다는 점이다. 내외부의 문제들은 복잡하다. 문제의 본질은 하나로 단순하게 환원되지 않고, 문제의 종합적인 크기와 성격은 개별문제들의 산술적인 합산과는 다른 차원
CJ그룹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하는 베트남 농촌개발 공유가치창출(CSV) 사업의 하나로 고추 가공공장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닌투언성(省) 땀응2마을에 들어선 고추가공 공장은 640㎡(약 200평) 규모에 세척, 건조, 제분, 냉장·냉동 보관 등 관련 시설을 갖췄다.
연 최대 500t의 물량을 처리할 수 있으며, 여기서 생산된 고춧
“기업의 매출 등 수치적인 것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기업을 평가하는 하나의 척도로 자리매김한 것 같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CSR 국제콘퍼런스’ 행사가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대다수 참석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2012년 첫 행사 이후 그동안
"기업들은 새로운 사회가치 실현을 위해 기존 CSR에서 한발 더 나아가 CSV 개념으로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김명자 KBCSD(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장은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CSR 국제콘퍼런스' 기조 연설을 통해 "SDGs(지속가능한 발전목표) 이행 과정에서는 관련 주체의 사고방식이 혁신적으로 변해야한다"며
현대건설은 최근 베트남 하노이 건설전문대학에 플랜트배관 및 용접 기술을 교육하는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베트남 제2캠퍼스를 설립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현대-코이카 드림센터’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기술 역량을 개발도상국 청년들에게 전수하는 직업기술학교로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플랜코리아(국제구호개발NGO) △현지 정부기관 △건설전
이채욱 CJ 부회장이 기업 인수합병(M&A)을 통해 경쟁력 강화 포부를 밝혔다.
이 부회장은 24일 서울 중구 CJ인재원 CJ Hall에서 열린 CJ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또 송현승·유철규·박윤준 씨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선임하는 안건과 정관변경 등의 안건은 30여 분만에 원안대로 통과됐다. 특히 정관변경은 주주 이익 침해 논란이
롯데리아가 중소기업 및 지역 특산물 재배 농가 등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의 의미를 넘어 ‘공유 가치 창출(CSV)’을 통한 상생 경영 제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롯데리아는 폐기물 자원 재순환을 활용해 친환경 퇴비를 제주 농가에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 중소기업의 햄버거 빵 시장 진입을 통한 판로 확대, 협력사의 자금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론 등 다양
풀무원이 올해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11년 연속 선정됐다.
풀무원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조사한 ‘2017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올스타 30대 기업으로 11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풀무원은 총 447.9점을 획득해 작년보다 3단계 상승한 12위(2016년 15위)에 올랐다. 풀무원은 2004년과 2005년
이제는 대립을 넘어 상생으로 가자. 산업화와 민주화 세력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건설의 양대 주역이고 역사에 기록될 업적을 남겼다. 그들의 노력으로 대한민국은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달성한 위대한 세계 역사의 기록을 남겼다. 그런데 국가 건설 양대 주역의 지나친 대립이 국가의 미래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 늘상 과거의 성공이 미래의 걸림돌이 됐다는 역사의 교
CJ그룹은 올해를 2020년 글로벌 생활문화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한 ‘GCP(Great CJ Plan) 2020 대도약의 해’로 잡고 획기적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구체적으로 CJ제일제당은 지난해에 이어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더하며 우리 먹거
현대건설은 최근 베트남 하노이 건설전문대학에 ‘플랜트배관 및 용접 기술’을 교육하는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베트남 제2캠퍼스’를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코이카 드림센터’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기술역량을 개발도상국 청년들에게 전수하는 직업기술학교로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플랜코리아(국제구호개발NGO) 뿐만 아니라 △현지 정부기관 △건설전
국내 주요 유통ㆍ식품ㆍ화장품 업체의 최고경영자들은 올해 최악의 불황을 예상하고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시장에 집중하고 준법과 인수ㆍ합병(M&A)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발굴할 의지를 내비쳤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과감한 혁신과 변화”를 강조하며 “중국 경제 성장의 감속과 미국 보호무역주의 강화, 불안정한 국제 정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적극적인 M&A로 장기 경기침체 상황을 극복하겠다”고 2일 밝혔다.
손 회장은 2017 신년사에서 “국내외 여러 불안 요인으로 경제성장은 더욱 둔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올해 그룹 사업 전반의 획기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자체적인 성장과 더불어 M&A 노력을 통해 각 계열사의 주력 사업에 대한 성장 발판을 공
CJ대한통운은 물류사업에 기반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공유가치창출(CSV)의 대표적 사업인 실버택배 일자리가 1000개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실버택배는 택배차량이 아파트 단지, 전통시장 등에 물량을 싣고 오면, 인근 거주 노인들이 친환경 전동 카트로 배송에 나서며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사업이다. 건강한 시니어 일자리를 창출할 뿐 아니라 친환경 장
CJ대한통운이 실버택배 활성화를 통해 산업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CJ대한통운은 지난 5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국회를 비롯해 행정자치부 등 9개 행정부가 후원하는 행
현대건설은 2011년 4월 현대자동차 그룹 편입 이후 전 세계를 무대로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펼쳐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건설 리더’로 도약하고 있다.
그룹 편입 이후 2010년 11%에 불과했던 중동ㆍ동남아 외 신시장 비중을 60% 이상으로 대폭 끌어올려 시장 다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연계해 해당 진출국에서의 다
“대한민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필름페스티벌은 우리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의 현장을 영상에 담아 공유하고 그 메시지를 통해 더 나은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CSR 축제인 ‘2016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이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성료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
BC카드는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위치한 '짠디야산(Candiyasan)' 마을에서 공유가치창출(CSV)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짠디야산은 164세대, 70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작은 농가 마을이다. 한정적인 수입으로 자립도가 약한 곳이다. 특히 고등학교가 한 곳도 없을 정도로 교육환경이 열악하다.
BC카드는 해당 마을에 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