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관련한 워크샵을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전략적 사회공헌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
KCC는 지난 20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KCC중앙연구소에서 이틀 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KCC 공장 소재 지자체 공무원 등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사회공헌활동
미국 액상전자담배 시장 1위 브랜드 쥴 랩스(JUUL Labs)가 22일 국내 진출 소식을 전했다.
쥴 랩스 제임스 몬시스 설립자 겸 최고제품책임자(CPO)와 아담 보웬 설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쥴 랩스는 진출 국가에서 전 세계 10억명의 성인 흡연자의 삶을 개선하려는 전사적 목표를 달성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KCC가 국토부와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회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친환경 건축자재 기부를 통해 힘을 보태며, 재충전과 성장의 토대가 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공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KCC는 지난 15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국토교통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
KT&G가 폐쇄형 시스템(CSV) 전자담배 '릴 베이퍼(가칭)'를 27일 편의점 CU에서 단독 판매한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G가 이번에 출시하는 '릴 베이퍼'는 담배 스틱을 꽂아쓰는 기존 궐련형 전자담배와 달리 액상형 니코틴 카트리지(파츠)를 끼워 사용하는 CSV(폐쇄형, Closed System Vaporizer) 전자담배다. 가격은
글로벌 전자담배 브랜드 죠즈(jouz)는 29일 총 3종에 달하는 첫 액상 전자담배 개발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 한국을 포함해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각국에 출시할 계획이다.
액상 전자담배 기기 출시를 통해 전자담배 기기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죠즈는 14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담배 전시회 IECIE
CJ제일제당은 자사의 사회공헌 활동이 ‘2019 한국사회복지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 우수 사례로 소개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논의하는 특별 세션이 마련됐다. 세션에 참가한 약 100여 명의 국내외 사회복지 관계자들은 ‘미래 세
삼성카드는 18일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공유가치창출(CSV)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여의도에 있는 이룸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과 김광환 한국지자체장애인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 측은 △장애인식개선 교육 강사 육성 △청소년 장애인식개선 교육 지원 △장애 청소년 및 협회 회원 자녀 디지털 교육 지원 △위급 상황
CJ대한통운 발달장애인 배송원들이 고객들에게 전달한 택배 상자가 48만개를 넘었다.
18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발달장애인 택배사업은 사회공유가치 창출(CSV) 사업모델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시작됐다.
시작 당시 5만5000개였던 배송 물량은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에는고객에게 전달된 택배상자가 18만5000여개로 늘었다. 4년 사이에 배
삼성물산패션부문이 장애인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하티스트(Heartist)’를 발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하티스트’는 삼성물산의 사회공헌 활동을 대표하는 이름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에 귀 기울이고(HEAR), 따뜻한 마음(HEART)을 가진 아티스트(ARTIST)들이 모여 즐거운 나눔을 실천한다는 의미다. 해당 브랜드는 255만 명에 이르
KCC가 굿네이버스, 희망TV SBS와 함께하는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건립 프로젝트’에 친환경 건축자재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KCC는 지난 2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황홍석 KCC 홍보이사, 황성주 굿네이버스 나눔마케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충청북도 옥천 지역에 들어설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삼성카드는 대표 육아 박람회 업체인 '코베 베이비페어'와 손잡고 출산·육아 관련 300여개 업체가 함께 하는 '홀가분 베이비페어'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삼성카드 베이비스토리 앱 회원은 별도 절차 없이 무료입장할 수 있다.
기존 베이비페어와 다르게 사회적 문제 해결을
롯데하이마트가 가전제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롯데하이마트는 30일까지 ‘mom편한 하이드림(Hi, Dream!)’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사연 공개모집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가전제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해 7월과 올해 1월에 이어 세 번째 진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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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이 올해로 12번째인 열린 주주총회에서 ‘글로벌 로하스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다졌다.
풀무원은 서울 중구 예장동에 위치한 ‘문학의 집 서울’에서 주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풀무원 열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효율 풀무원 대표는 “풀무원은 올해 창사 35주년 대전환기를 맞아 새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국내 핵
CJ대한통운은 국내 물류 산업의 효시이자 대한민국 대표 물류 기업이다. 이 회사는 국내외 최대 인프라와 첨단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계약물류과 택배, 국제특송, 항만하역, 해상운송, 프로젝트 물류 등 전 영역에 걸친 물류 서비스를 적재적소에 제공함으로써 경제의 맥박이 활기차고 역동적으로 뛸 수 있도록 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아시안 뷰티(Asian Beauty)로 세상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원대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세워놓고 있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기반으로 ‘A MORE Beautiful World’를 실현하려는 아모레퍼시픽은 ‘20 by 20’를 발표했다. ‘20 by 20’는 여성과 함께 성장해 온 아모레퍼시픽이 2017년부터 2020
오뚜기는 장애인에게 자립 기반을 제공하는 한 차원 높은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 오뚜기는 지난 25여 년 동안 심장병 어린이 후원 사업을 통해 4889명(2018년 12월 기준)의 새 생명을 탄생시키는 등 다양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전개해왔다.
오뚜기는 2012년 6월 18일부터 장애인 학교와 장애인 재활센터를 운영하는 밀알재단의 ‘굿
대한민국 대표 외식 기업인 롯데지알에스는 1979년 햄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 1호점을 오픈한 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T.G.I.프라이데이스 등 다수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글로벌 외식 기업으로 자리잡았다. 롯데지알에스는 프랜차이즈 사업과 함께 ‘동반 성장’, ‘상생 협력’을 실천 중이다.
우선 롯데지알에스는 중소기업에 ‘햄버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중소 식품 제조 협력사의 품질 클레임 제로 실현을 위한 교육 행사를 마련했다.
CJ프레시웨이는 26일 CJ제일제당센터에서 PB상품 제조 협력사 13곳의 임직원 총 15명을 대상으로 ‘품질관리 마스터 과정’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품질관리 마스터 과정’은 CJ프레시웨이의 대표 CSV 활
케이블TV가 해마다 증가하는 국지적 재난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방송 강화에 나선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14일 강원도 원주시 CJ헬로 영서방송에서 케이블TV 보도·제작·기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채널 재난방송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별 재난방송의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재난방송 매체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새학기 맞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은 ‘미래세대를 위한 더 나은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새학기를 맞아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희망스튜디오는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을 청소년 폭력예방재단 ‘푸른나무 정예단’에 기부해 소외계층 청소년의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