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가 1000억 엔(약 1조 원)을 들여 스마트폰 카메라용 반도체 이미지센서 공장을 새로 건설한다. 소니는 이미지센서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독보적이지만, 갈수록 진화하는 스마트폰 카메라와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5G 보급을 배경으로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판단해 공격적인 투자를 결정했다.
3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소니는 일본 나
소니코리아는 28일 풀프레임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 ‘알파(Alpha) 9 II’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2420만 화소의 35mm 풀프레임 적층형 이면조사 엑스모어 RS CMOS 센서를 적용해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를 뿐만 아니라 뛰어난 이미지 품질을 제공한다.
블랙 아웃 없이 초당 20연사로 최대 JPEG 361장을 촬영할 수
SK하이닉스는 지난 3분기 매출액 6조8388억 원, 영업이익 4726억 원(영업이익률 7%), 순이익 4955억 원(순이익률 7%)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3분기 매출은 수요 회복 움직임이 나타나며 전 분기 대비 6% 늘었으나, 수익성 측면에선 D램의 단위당 원가 절감에도 불구하고 가격 하락 폭을 충분히 상쇄하지 못하며 영업이익은 전 분
연세대학교가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선정한 ‘2019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서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연구 성과가 선정됐다.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은 국가 발전을 이끌어 온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해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과학기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06년부터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정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26일 경기도 판교 반도체산업협회 회관에서 '제20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시상식을 개최했다.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 정해수 시높시스코리아 대표, 허염 실리콘마이터스 대표, 손보익 실리콘웍스 대표, 김준석 에이디테크놀로지 대표, 케이던스
소니코리아는 APS-C 타입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 ‘알파(Alpha) 6100’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고품질 화질을 구현하는 2420만 화소 APS-C 엑스모어 CMOS 이미지 센서와 최신 비온즈 X 이미지 프로세서를 지녔다.
특히 향상된 색 재현 기능으로 피부 톤을 한층 더 자연스럽고 구현하는 '소프트 스킨 효과' 기능
“프리미엄 DSLR에서나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1억800만 화소 이미지센서를 작고 얇은 스마트폰에 최초로 적용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개발 초기부터 긴밀히 협력해 왔습니다.” 샤오미 공동 창업자 린빈 총재의 말이다.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 1억800만 화소 모바일 센서인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개발할 수 있었던 데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와의 협력이 큰
메모리 반도체 수요 부진이 이어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감산에 돌입한다.
최근 일본의 반도체 핵심 소재 수출 규제 등의 악재 탓에 애초 기대했던 하반기 ‘바닥 탈출’도 불투명한 상황이 되면서 생산과 설비투자 조정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25일 SK하이닉스는 올 하반기에 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생산과 투자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SK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이익이 637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무려 89% 꼬꾸라졌다. 증권사들이 내놓은 컨센서스 7441억 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적이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 추락이 본격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중 무역전쟁과 일본의 한국에 대한 반도체 핵심 소재 수출 제재 사태 등 하반기도 불확실성이 크다.
SK하이닉스는 D
전기차 핵심부품기업 아이에이가 이미지센서 패키지 전문기업 옵토팩의 경영권을 인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이에이는 아이에이 투자조합 1호에 출자를 진행해 최다출자자가 되며 아이에이 투자조합 1호는 신주 112만4607주(지분율 17.72%) 인수를 통해 옵토팩의 최대주주 지위를 갖게 된다. 9월 3일 옵토팩 임시주총에서 아이에이 김동진 회장과 조성우 부
팅크웨어는 커넥티드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3000 프로(PRO)’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이나비 QXD3000 프로는 전후방 2채널 FHD 블랙박스로 핵심 기능인 영상 처리, 저장, 주차녹화 지원은 물론 ISP 패널을 새롭게 적용해 차량 내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한 실시간 영상 확인도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FHD의 선명한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오는 1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반도체 산업 분석 및 전망’을 주제로 정기 수요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1일 투교협에 따르면 이번 강좌에서는 박유악 키움증권 수석연구원이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중장기 전략, DRAM의 수요 상황과 이에 대응하는 공급 업체들의 움직임, 회복이 되기 시작한 NAND 산업에 대해 설명할
세연테크는 공공기관용 IP카메라 보안, 상호 연동, 품질 인증(TTA)이 가능한 IP 카메라 패키지 모듈(모델명, FWC-F3B-FX7)을 개발 출시하며, 이번 모듈은 정부 기관이나 관공서에 납품하는 CCTV IP 카메라 제조사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27일 밝혔다.
세연테크 김종훈 대표는 “최근에 국제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중국 계열의 SOC
현대자동차와 LG전자 임원이 미국의 유력 경제매체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올해 ‘글로벌 50대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포브스가 발표한 ‘2019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50대 CMO(World’s 50 Most Influential CMOs)‘에 한국 기업 임원으로는 현대차 미국법인의 딘
로봇 제작 기업 휴림로봇(전 디에스티로봇)이 정부의 돌봄로봇 활성화 정책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돌봄 로봇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강화를 진행하고 있다.
17일 휴림로봇 관계자는 “당사는 2017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사회문제 해결형 기술개발 사업’ 기업으로 선정됐다”며 “현재 계획은 202
SK하이닉스는 직원들이 자사 사업장이 있는 지역의 학교를 직접 찾아가 반도체 기술교육, 방진복 체험, 반도체 분야 멘토링 등을 진행하는 ‘SKHU 행복교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행 첫해인 지난해에는 경기도 이천 지역 초·중등 학생 14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는 이천 지역뿐 아니라 충북 청주 지역 학교도 추가했으며
카메라 시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휴대성은 높으면서도 고화질을 구현하는 대형 이미지센서가 적용돼 찾는 소비자들이 많다.
시장 흐름으로 인해 과거에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에 관심이 없던 업체들도 작년부터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24일 시장조사업체 Gfk에 따르면 지난해 온ㆍ오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