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40대 남성’…위기 대응 단계 ‘심각’ 상향

입력 2020-02-22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구로구 홈페이지)
(출처=구로구 홈페이지)

서울 구로구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구로구청은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진자는 구로구 개봉동 소재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조모(41·남) 씨"라며 "현재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여행 가이드인 조씨는 8∼16일 경북 의성, 안동, 영주의 성지순례 여행객들과 함께 이스라엘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의성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조씨도 검사를 받게 됐다.

구로구는 조씨 거주지 주변을 방역하고 동거인 1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이 동거인에 대한 검체 조사도 의뢰한 상황이다.

구로구는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확진자 동선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구로구는 위기 대응 단계를 '심각'으로 상향하고 확진자 거주지 인근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임시 휴원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36,000
    • +0.72%
    • 이더리움
    • 3,395,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77,400
    • -2.78%
    • 리플
    • 1,905
    • +0.47%
    • 솔라나
    • 149,100
    • -1.19%
    • 에이다
    • 328
    • +1.55%
    • 트론
    • 454
    • -0.66%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70
    • +1.92%
    • 체인링크
    • 17,540
    • +0.86%
    • 샌드박스
    • 93.43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Origin Protocol 인기지수 335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5
    • 3 StarkNet 인기지수 319
    • 4 Orca 인기지수 29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