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744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총 613건

입력 2020-01-23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캠코)
(출처=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92건을 포함한 744억 원 규모, 613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21건이나 포함돼 있다.

캠코 관계자는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1월 29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47,000
    • -1.08%
    • 이더리움
    • 3,106,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528,500
    • -6.38%
    • 리플
    • 2,015
    • -0.25%
    • 솔라나
    • 126,900
    • -1.63%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539
    • -0.37%
    • 스텔라루멘
    • 218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1.81%
    • 체인링크
    • 14,030
    • -3.31%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