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52.47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8.22p, -0.38%)

입력 2019-11-19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팔자’ 매도세에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8.22포인트(-0.38%) 하락한 2152.47포인트를 나타내며, 215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15억 원을, 외국인은 27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244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0.2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수장비(+0.23%) 서비스업(+0.1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철강및금속(-1.22%) 전기·전자(-0.36%)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밖에 종이·목재(+0.16%) 통신업(+0.16%) 섬유·의복(+0.0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업(-0.32%) 음식료품(-0.27%) 의약품(-0.2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75% 내린 5만31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현대모비스가 1.37% 오른 25만9000원을 기록 중이고, SK(+0.36%), 삼성SDI(+0.21%)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NAVER(-1.96%), 셀트리온(-1.07%), LG생활건강(-1.06%)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서원(+10.96%), 이월드(+9.71%), 영화금속(+7.1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남선알미늄(-29.92%), 남선알미우(-29.92%), 두산퓨얼셀2우B(-6.99%)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274개, 하락 종목은 369개이며 나머지 186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8원(+0.19%)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74원(+0.53%), 중국 위안화는 166원(+0.0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93,000
    • -1.38%
    • 이더리움
    • 3,094,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1.06%
    • 리플
    • 2,005
    • -1.96%
    • 솔라나
    • 126,200
    • -3%
    • 에이다
    • 366
    • -2.14%
    • 트론
    • 544
    • +0.55%
    • 스텔라루멘
    • 21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0.32%
    • 체인링크
    • 14,110
    • -2.82%
    • 샌드박스
    • 105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