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160선 턱걸이…외인 ‘팔자’

입력 2019-11-18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미ㆍ중 무역협상 관련 정상회담 일정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지며 약보합 마감했다.

1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9포인트(0.07%) 내린 2160.69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장 초반 소폭 하락 출발해 장중 소폭의 등락을 반복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671억 원, 633억 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631억 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야후재팬과 경영 통합을 발표한 NAVER가 2.88% 올랐고 삼성바이오로직스(1.01%), SK하아닉스(0.35%), 현대차(0.40%), 셀트리온(0.27%) 등도 올랐다. 현대모비스(-0.78%), 삼성전자(-0.37%), LG화학(-0.47%), 신한지주(-0.23%) 등은 내렸다.

업종별로는 변동성지수가 1.83% 올랐고 서비스업(0.91%), 의약품(0.72%), 철강금속(0.31%), 비금속광물(0.28%) 등도 오름세를 기록했다. 섬유의복(-1.29%), 운수창고(-1.02%), 종이목재(-0.97%), 전기가스업(-0.76%), 보험(-0.64%) 등은 내림세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0.83포인트(0.12%) 오른 669.34로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5억 원, 253억 원을 순매수하고 기관은 75억 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주 중에는 임상 결과를 발표한 메지온이 23.37% 하락해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가운데 펄어비스(-3.43%), SK머티리얼즈(-2.30%), 스튜디오드래곤(-0.77%), 셀트리온헬스케어(-0.95%) 등도 내렸다. 반면 에이치엘비(1.03%), 휴젤(1.52%), 파라다이스(3.98%) 등은 올랐다.

셀트리온헬스케어(0.38%), 에이치엘비(6.55%), CJENM(1.48%) 등이 올랐고 펄어비스(-0.30%), 스튜디오드래곤(-0.89%) 등은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75,000
    • -1.64%
    • 이더리움
    • 3,085,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525,000
    • -7.41%
    • 리플
    • 2,005
    • -0.79%
    • 솔라나
    • 126,100
    • -2.85%
    • 에이다
    • 364
    • -2.15%
    • 트론
    • 539
    • -0.55%
    • 스텔라루멘
    • 218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67%
    • 체인링크
    • 13,950
    • -4.78%
    • 샌드박스
    • 10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