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고 디자인상 수상

입력 2019-09-25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성SDS)
(사진제공=삼성SDS)

삼성SDS는 녹스 포털 (Knox Portal) 협업 솔루션의 미래 콘셉트인 ‘가상 개인비서(Virtual Personal Assistant)’가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최고 디자인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995년부터 매년 독일에서 개최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제품 디자인 △브랜드ㆍ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레드닷의 '디자인 콘셉트' 부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상은 올해 34개 분야 총 4,218개 출품작 중 각 분야별 1개씩만 선정되는 최고의 디자인 상으로 녹스 포털 협업 솔루션은 ‘스마트’분야에서 이 상을 수상했다.

레드닷측은 "삼성SDS의‘가상 개인비서’는 사용자 경험을 창의적으로 반영한 화면 디자인을 채택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AI기술을 적용해 미래의 업무환경을 혁신적으로 바꿔주는 등 개선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가상 개인비서’는 AI 기술로 각 작업자의 일정을 분석해 일의 우선 순위와 중요도를 파악해서 중요한 일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준다.

또, 글로벌 협업자간 회의시 실시간 통역, 회의록 자동작성 등 업무를 지원해주는 기능이 디자인에 반영되어 있다.

삼성SDS 박학규 부사장(COO)은 “이번 수상으로 삼성SDS의 디자인 역량과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이를 통해 최고 수준의 사용자 경험이 반영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05,000
    • -1.28%
    • 이더리움
    • 3,089,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524,000
    • -7.67%
    • 리플
    • 2,005
    • -0.89%
    • 솔라나
    • 126,200
    • -2.55%
    • 에이다
    • 364
    • -2.15%
    • 트론
    • 539
    • -0.55%
    • 스텔라루멘
    • 218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76%
    • 체인링크
    • 13,990
    • -4.24%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