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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업체 아들과 딸,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진출 추진

입력 2019-07-12 15:11 수정 2019-07-12 18:19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주식회사 아들과 딸은 올 하반기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을 위해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조 대표와 관계자들은 지난 3~6일 나흘간 VTVcab, YEOSIM VTVcab,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치민 수출인큐베이터, 글로벌 법무법인 지평 관계자를 만났다.

VTV cab은 베트남 국영방송 Vietnam Television이 100% 출자한 회사로, 아날로그 케이블채널 70개, SD 디지털채널 150개를 운영중이며, 600만명 이상의 유료회원을 보유하고 OTT사업 1,00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미팅에는 주식회사 아들과딸 조진석 대표이사, VTVcab 이중섭 부사장, 여심 김동희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주식회사 아들과 딸 조진석 대표이사는 주식회사 아들과 딸의 자체 콘텐츠인 공룡AR, 아쿠아리움AR, 자연관찰VR콘텐츠를 소개하였으며 현지 법인 설립 후 VTVcab과 협업하는 것에 대해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출인큐베이터는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현지 조기정착을 위해 주요 교역거점에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마케팅, 법률, 회계 자문 서비스를 지원해준다.

올 하반기내에 베트남 호치민에 해외 법인 설립을 추진하는 조진석 대표는 호치민 수출인큐베이터 김재용 소장님과의 미팅을 통해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독자적인 AR, VR콘텐츠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향후 호치민 내 비즈니스 협업과 서비스, 행정지원과 컨설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법무법인 지평은 국내 법무법인 중 유일하게 해외에 8곳의 지사를 보유하여 가장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는 법무법인이다.

주식회사 아들과 딸 조 대표는 법무법인 지평 정정태 변호사외 현지 담당자와의 미팅을 통해 올 하반기 내 현지 법인설립을 추진한다.

조 대표는 “공룡 AR카드와 자연관찰 VR카드를 시작으로 당사가 보유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베트남어로 번역해서 유통할 계획”이라며, “제작처와 유통사가 모두 확보되어 추가매출이 일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베트남을 중심으로 미얀마, 라오스, 중국 등을 타겟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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