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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교통사고 2번에도 환자복 입고 달려간 곳은?…새 인연 찾기 뒷전이었던 속내

입력 2018-12-20 16:10

(사진제공=TV조선 )
(사진제공=TV조선 )
배우 정영주가 파경의 아픔을 딛고 연애결심을 한 사연을 공개한다.

정영주는 20일 방송예정인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지난 2012년 파경을 맞은 사연을 고백하며 돌싱의 연애를 공개한다. 특히 정영주는 22년 만에 소개팅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영주가 파경 후 새로운 사랑 찾기에 마음을 먹은 것은 대단한 결심이기도 하다. 정영주의 일에 대한 열정은 가히 '워커홀릭'을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정영주는 지난해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도 "출산 후 5개월만에 무대에 올랐다. 일이 정말 끊이지 않아 좋아서 한 공연이지 강박관념은 없었다. 성대 파열됐을 때 4개월, 출산으로 5개월 쉬고 쉬어본 적이 없다. 24년 동안 일을 안 한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또 tvN '시그널'에서 오므라이스를 주는 식당주인으로 연기하면서 "교통사고를 두번 당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3일째 누워있는데 김원석 감독이 설득해 병원복을 입고 현장에 가기도 했다"며 독한 열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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