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 분기 최대 실적 전망 '매수'-신한금융투자

입력 2016-04-1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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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12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분기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현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43%, 14% 증가한 642억원, 82억원을 전망한다”며 “빅뱅의 활동 효과로 분기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1분기에 인식되는 콘서트는 빅뱅의 일본, 국내 3회, 중국 9회 콘서트와 위너(WINNER)의 국내 3회, 아이콘(iKON)의 국내 4회가 반영될 예정이다. 올해 매출액,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7%, 30% 증가한 2251억원, 284억원이 예상된다.

김 연구원은 “반면 영업이익률은 12.8%로 부진할 전망이다”며 “자회사인 YGPLUS의 화장품 및 푸드 부문이 각각 2개씩 매장을 확장해 1분기 영업손실 27억원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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