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LUV’ 컴백무대, 보미 방송사고 날 뻔…왜?

입력 2014-11-2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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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의 보미가 신곡 ‘LUV’컴백 무대에서 방송사고 위기를 겪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에이핑크의 ‘LUV’가 컴백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보미는 무대 후반부에서 안무를 하다 옷의 리본 부분에 반지가 끼어버렸다.

당황한 보미는 웃으며 반지를 빼보려 했지만 반지는 쉽게 빠지지 않았고 결국 그대로 반지를 옷에서 빼지 못한 채 무대를 끝냈다.

에이핑크 ‘LUV’ 컴백무대 보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에이핑크 ‘LUV’ 보미 당황했겠다”, “에이핑크 ‘LUV’ 보미 그래도 끝까지 웃으면서 무대 마무리 지었네”, “에이핑크 ‘LUV’ 보미 당황한 표정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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