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이유리, "임신해서 못 나가겠다"…49회 예고

입력 2014-09-22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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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49회 예고' '이유리'

▲'왔다 장보리' 방송 캡처(사진=방송 캡처)

21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48회에서는 연민정(이유리 분)이 문지상(성혁 분)을 죽이려고 크레인을 조작해 상자를 쓰러뜨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연민정은 이 사실을 은폐하려 했지만 이재희(오창석 분)와 동후(한진희 분), 화연(금보라 분) 등은 치를 떨었다. 하지만 연민정은 "임신을 해서 못 나가겠다"며 뻔뻔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화(김혜옥 분)는 비단(김지영 분)의 부모가 문지상과 연민정이라는 정황을 포착하고 문지상에게 이를 물었다. 박종하(전인택 분)는 연민정의 심부름을 하던 중 장보리(오연서 분) 쪽이 걸어놓은 함정에 빠져 이재화(김지훈 분)와 장보리에게 붙잡혔다.

'왔다 장보리' 49회 예고편에서는 이재희가 문지상의 살인미수로 혐의로 연민정을 협박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인화는 옥수(양미경 분)를 향해 "경합 더 할 필요 있겠어요? 비단이 민정이 애 맞죠"라고 물었다.

한편 '왔다 장보리'는 인천아시안게임 관계로 1회분을 연장할 예정이다. 10월 5일 51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왔다 장보리'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은 "'왔다 장보리' 예고, 흥미진진하네" "'왔다 장보리' 예고, 다음 주 내용 벌써 궁금하다" "'왔다 장보리' 예고, 거의 끝나갈 때가 다 됐네" "'왔다 장보리' 예고, 매번 다음편이 기대되는 드라마"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왔다 장보리 49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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