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코리아컵 3관왕 달성 "볼 연기 깨끗해 기쁘다"…양학선 마루 2위

입력 2014-04-20 2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손연재(20·연세대)가 2014 코리아컵 국제체조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이날 손연재는 볼 종목과 더불어 후프에서도 18점대(18.050점) 점수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우승한 리본(17.950점)을 포함해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손연재는 경기후 "볼 연기가 전반적으로 깨끗했다. 높은 점수를 받아 기쁘고, 이 느낌을 이어가 다음 경기를 잘 치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는 26일과 27일 열릴 예정이던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쇼 2014'는 세월호 침몰 사고에 애도의 뜻을 표하며 오는 10월 이후로 연기했다.

한편 양학선(22·한국체대)은 마루 종목에서 14.825점을 받아 2위에 올랐다.

손연재 금메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연재, 잘했네요" "손연재, 금메달 축하해요" "손연재, 고생했다" "손연재 금메달, 양학선 2위 아쉽네" "양학선 다음에 더 좋은 경기 기대해요" "양학선 손연재 수고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90,000
    • -3.54%
    • 이더리움
    • 2,888,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416,400
    • -5.96%
    • 리플
    • 1,883
    • -4.22%
    • 솔라나
    • 116,800
    • -3.63%
    • 에이다
    • 334
    • -3.19%
    • 트론
    • 508
    • -1.36%
    • 스텔라루멘
    • 361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10
    • -2.06%
    • 체인링크
    • 13,060
    • -2.83%
    • 샌드박스
    • 99.94
    • -2.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