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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전소민, “광복절 하늘 좀 보세요”

(사진=전소민 트위터, 방송화면 캡처)

‘오로라공주’에서 열연 중인 전소민이 광복절 하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이다.

‘오로라공주’에서 열연 중인 전소민은 15일(광복절)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하늘 한번 올려다 보세요. 밝을 소 하늘 민!”이라는 글과 함께 광복절에 찍은 하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찍은 광복절 하늘 사진이다. 푸른 하늘에 뭉개구름이 두둥실 떠다니고 있다. 평화로운 광복절을 자축하는 듯하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은 “광복절 하늘 구경 잘 했습니다” “요즘 하늘 볼 일이 거의 없었는데 광복절 하늘은 의미가 있네요” “광복절 하늘샷 잘 보고 갑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전소민은 MBC 일일드라마 ‘오로로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에서 오로라 역을 맡고 있다. 인기 드라마작가 황마마(오창석 분)와 자신의 매니저 설설희(서하준 분)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특히 이들 3명이 펼치는 미묘한 삼각관계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로라공주’ 63회는 15일 오후 7시 15분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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