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혁, 정부 ‘코로나19’ 대응에 “섭섭함 들어”…누리꾼들도 갑론을박

입력 2020-02-25 2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장혁이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소신발언을 내놓았다.  (출처=조장혁 페이스북)
▲조장혁이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소신발언을 내놓았다. (출처=조장혁 페이스북)

가수 조장혁이 소신 발언에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조장혁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이 먼저다! 라는 말이 아직도 귓전에 맴도는데. 그냥 선거 유세 문구였나 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조장혁은 “국가에 대한 섭섭함이 드는 이 기분, 저만 그러냐”라며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해당 글을 두고 누리꾼들은 “소신 발언 용기 있다”, “매우 공감한다”, “무정부 수준”이라고 동조하는 한편, “무슨 섭섭함이 든다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소신 발언은 좋지만 뭐가 섭섭한지 이유나 알자”, “나 몰라라 하는 정부를 원하시는 건가”라고 반박하며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현재 조장혁의 글에는 5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으며 4000개의 좋아요가 눌리는 등 노리꾼들의 설전의 장이 됐다.

한편 현재 국내 코로나 확진자는 977명으로 22명이 격리 해제됐으며 10명이 사망했다. 또한 약 1만 3000명이 검사를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41,000
    • -1.8%
    • 이더리움
    • 2,714,000
    • -4.44%
    • 비트코인 캐시
    • 369,400
    • -12.05%
    • 리플
    • 1,813
    • -0.49%
    • 솔라나
    • 108,700
    • -4.06%
    • 에이다
    • 311
    • -3.42%
    • 트론
    • 496
    • -0.6%
    • 스텔라루멘
    • 326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3.29%
    • 체인링크
    • 12,340
    • -2.99%
    • 샌드박스
    • 92.6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