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스마트 변액통합 종신보험 출시

입력 2019-11-18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화생명)
(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은 저금리 시대에 적합한 ‘생활든든한 스마트변액통합종신보험’을 1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이 설정한 연령(55세 또는 60세) 이후 사망 시, 사망보험금을 최대 200%까지 체증하여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가입금액 1억 원, 체증형 200%, 55세 체증 선택 시 54세까지는 가입금액만큼 사망보험금을 보장받는다. 55세부터는 매년 가입금액의 10%씩 증액한 사망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다. 최대 10년까지 늘어나기 때문에 고객이 받을 수 있는 최대 사망보험금은 2억 원까지 증가한다.

이 상품은 경제 활동기에는 사망보험금에 집중하다가, 은퇴 후(55~90세)에는 가입금액 일부를 감액하여 생활자금으로 받을 수 있다.

한화생명 성윤호 상품개발팀장은 “추가납입, 중도인출 등 유니버셜 기능으로 자금 운용을 유동성 있게 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은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99,000
    • -2.26%
    • 이더리움
    • 2,788,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384,500
    • -7.82%
    • 리플
    • 1,837
    • -0.86%
    • 솔라나
    • 111,600
    • -3.88%
    • 에이다
    • 322
    • -1.83%
    • 트론
    • 492
    • -1.4%
    • 스텔라루멘
    • 336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0.43%
    • 체인링크
    • 12,670
    • -2.09%
    • 샌드박스
    • 93.3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