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전망] “FOMC 경계감 지속…1160원대 등락 예상”

입력 2019-10-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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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2019-10-30 08:45)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30일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추가 하락 동력 역시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전날 서울외환거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7.70원 하락한 1163원에 마감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혼재된 결과를 보인 가운데 FOMC를 앞둔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면서 “29일과 30일 이틀간 진행하는 FOMC에서 연준의 금리 인하와 함께 향후 정책 행보를 확인하고 가려는 심리가 강해지면서 달러는 약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166.8원으로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며 FOMC 경계감으로 소폭 상승한 수준에서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시장은 일단은 FOMC에서의 연준 스탠스를 확인하기 원할 것”이라며 “다만 미중 무역협상에 위안화 협약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달러/위안 환율은 7.05위안에 대한 조심스러운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증시 외국인도 위험기피 완화에도 적극적 주식 매입세를 보이지 않아 추가 하락 동력은 제한적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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