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티이미지X비디오몬스터, 영상 라이브러리 최강자와 영상 제작솔루션 스타트업 손 잡는다

입력 2019-10-02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양한 영상소스와 템플릿을 이용한 편리한 영상 제작 솔루션 탄생

온라인 영상 제작 솔루션을 서비스하는 ㈜비디오몬스터(대표이사 전동혁)와 ㈜게티이미지코리아 (대표이사 박건원)가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제휴는 온라인 영상 제작 시장의 빠른 성장에 부합하는 간편한 영상 제작 서비스의 필요성에 따라 뜻을 모으게 된 것으로 게티이미지코리아가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이미지와 영상 소스를 비디오 몬스터의 영상 템플릿, 영상 제작 솔루션과 함께 제공하여 일반인도 다양한 주제의 동영상을 손쉽게 셀프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우선 게티이미지코리아는 비디오몬스터에게 25,000여 개의 영상 클립소스를 제공하고, 비디오몬스터는 제공 받은 동영상을 이용해 손 쉽게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자사의 랜더링 솔루션 기술을 적용하여 서비스할 예정이다.

제휴 서비스가 시작되면 영상 제작에 관심은 컸지만 쉽게 제작에 뛰어들지 못했던 예비 1인 크리에이터, 마케터, 소호몰 운영자, 학생 등 일반인들이 큰 관심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양사는 향후 게티이미지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영상 편집 솔루션을 제공하여 영상 및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고 바로 영상 편집이 가능한 서비스를 협력 개발할 계획도 가지도 있다고 밝혔다.

박건원 게티이미지코리아 대표는 “유튜브 등 영상 플랫폼의 영향력 확대로 인해 전문적 기술이 필요하던 영상 제작 분야가 점점 대중화되고, 커뮤니케이션 방식 또한 영상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며 “비디오몬스터의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이 게티이미지의 다양한 컨텐츠를 만나 탄생한 이 솔루션은 누구나 쉽게 영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세상을 앞당기게 될 것”이라 전망했다.

전동혁 비디오몬스터 대표는 “세계 최대의 영상 라이브러리 서비스인 게티이미지와 제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추가 요금 없이 더 나은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며, 당사의 전문 영상 템플릿 디자인에 고급 영상 소스가 더해져 일반 유저들도 전문가 수준의 고 퀄리티 영상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서비스가 비로소 완성된 것 같다. 앞으로 서비스를 개선하여, 세계 최고의 서비스로 세계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전했다.

양사는 앞으로 추가 제공 콘텐츠 확대, 공동 마케팅 등 제휴의 폭을 넓혀 온라인 영상 제작 생태계를 확대하고 빠르게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96,000
    • -2.67%
    • 이더리움
    • 2,792,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383,500
    • -8.54%
    • 리플
    • 1,846
    • -0.59%
    • 솔라나
    • 111,500
    • -4.29%
    • 에이다
    • 321
    • -2.13%
    • 트론
    • 494
    • -0.8%
    • 스텔라루멘
    • 3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1%
    • 체인링크
    • 12,680
    • -2.08%
    • 샌드박스
    • 93.92
    • -3.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