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데이타, 자회사 세미콘라이트 임시주총서 바이오 사업목적 등 정비

입력 2019-08-05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발광다이오드(LED) 전문 기업 세미콘라이트가 바이오 시장에 진출한다.

퓨전데이타는 자회사 세미콘라이트가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 등 바이오 관련 사업목적을 재정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콘라이트 주총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 △신약, 유전자 치료제 및 각종 생물 및 의약품의 개발 및 투자업 △임상시험, 분석, 통계, 자문, 대행서비스업 △기술이전, 판매 및 대행서비스업’ 등 바이오 관련 사업들을 신규로 추가 했다.

또한 기존에 불필요했던 사업을 대거 삭제했다. 세미콘라이트는 ‘마일리지 관리 및 판매업’을 비롯해 ‘데이터 관리 및 판매업’, ‘공연 전시기획 및 부대서비스업’, ‘부동산 판매 및 임대업’ 등의 사업을 정리하면서 기존 LED 사업과 신규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세미콘라이트 측은 “최대주주가 된 퓨전데이타 측과 함께 사업의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앞선 1일 잔금 납입을 완료하면서 세미콘라이트의 최대주주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87,000
    • -4.34%
    • 이더리움
    • 2,793,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414,300
    • -2.4%
    • 리플
    • 1,801
    • -4.61%
    • 솔라나
    • 111,100
    • -5.77%
    • 에이다
    • 319
    • -4.78%
    • 트론
    • 497
    • -1.19%
    • 스텔라루멘
    • 324
    • -8.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0.24%
    • 체인링크
    • 12,530
    • -4.57%
    • 샌드박스
    • 91.84
    • -9.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