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맨’ 최호성, 25일 ‘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 도전

입력 2019-07-23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 번째 도전서 컷 통과 가능할지 관심

▲최호성 (사진제공=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최호성 (사진제공=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낚시꾼 스윙으로 유명한 피셔맨(Fisherman) 최호성(4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최호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리노의 몽트뢰 G&CC(파72·7472야드)에서 열리는 ‘2019 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에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나선다.

올 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PGA 투어 데뷔전을 치른 최호성은 이달 초 존 디어 클래식에도 출전했다. 하지만 두 대회 모두 하위권에 머물며 컷 통과에 실패했다. 이에 이번 세 번째 도전에서 컷오프 통과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페덱스 세인트 주드 인비테이셔널과 기간이 겹치는 게 변수다. 톱 랭커 대부분이 배러쿠다 챔피언십에 불참할 것으로 보여 최호성으로서는 절호의 기회다.

최호성은 “미국은 지역마다 코스 특색이 있어서 현장에 가봐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 같다”라면서 “또 다른 도전 기회가 있어서 기쁘다”라고 대회 출전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11,000
    • -2.99%
    • 이더리움
    • 2,777,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388,100
    • -6.5%
    • 리플
    • 1,835
    • -0.81%
    • 솔라나
    • 110,900
    • -4.31%
    • 에이다
    • 320
    • -2.44%
    • 트론
    • 492
    • -1.8%
    • 스텔라루멘
    • 336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1.01%
    • 체인링크
    • 12,560
    • -2.86%
    • 샌드박스
    • 93.22
    • -2.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