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디킹, 환경 지키는 ‘실리콘 컴팩트 텀블러’ 출시

입력 2019-06-12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브랜드 ‘스무디킹(SMOOTHIE KING)’이 환경보호 실천의 일환으로 실리콘 컴팩트 텀블러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스무디킹 실리콘 컴팩트 텀블러는 실리콘으로 된 아래 부분을 잡아 당겨 펼친 후 자체 내장된 컵 홀더를 끼워 사용하는 접이식 텀블러다. 텀블러의 실리콘 부분을 최대한 늘리면 350㎖ 용량의 음료를 담을 수 있다. 또 실리콘 부분을 분리하여 190도까지 열탕 소독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후에는 실리콘 부분을 접어서 작은 크기로 보관할 수 있고, 무게도 135g으로 가벼워 휴대하기에 좋다. 파스텔 톤의 베이비 핑크, 스카이 블루 등 2종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만2900원이다.

스무디킹은 실리콘 컴팩트 텀블러 출시를 기념해 매장에서 모든 제조음료 구매 시 텀블러를 99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텀블러를 구매한 고객에게 스무디 1잔 50%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줄이기 위해 2월 선보인 리유저블 스트로우에 이어 다회용품 사용 권장을 위해 실리콘 컴팩트 텀블러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무디킹은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8788선 마감 또 사상 최고치 경신…시총 7000조 돌파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12연패 SSG vs 8연패 키움, 프로야구 연패·연승이 미치는 영향 [해시태그]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AI 메모리 반도체 주가 폭등...거품 논쟁 재점화
  • 성북·영등포·동작·노원⋯6월 서울서 5개 단지 풀린다
  • ‘IPO 대어 3사’ 출격 훈풍⋯월가, 차세대 아시아 AI 공급망株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71,000
    • -1.84%
    • 이더리움
    • 2,924,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432,100
    • -4.28%
    • 리플
    • 1,928
    • -2.63%
    • 솔라나
    • 119,800
    • -2.12%
    • 에이다
    • 342
    • -2.56%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391
    • +13.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1.8%
    • 체인링크
    • 13,260
    • -2.64%
    • 샌드박스
    • 10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